[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레페리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가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에서 K-뷰티 마스터의 면모를 보이며 활약했다.
11일 레페리에 따르면 이달 8일에 방송된 퍼펙트 글로우 1화에서는 뉴욕 최초의 K-글로우샵 '단장'을 야심차게 오픈한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의 첫 번째 영업 모습이 그려졌다.
개업 이후 첫 번째 손님 노라를 담당하게 된 레오제이는 일명 'K-불고데기'라고 불리는 속눈썹 고데기 스킬까지 꺼내 놓으며 'K-뷰티를 통한 올드 할리우드 스타일 구현'이라는 미션을 수행했다.
또한 그는 마지막 손님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메리케이트도 맡았다. 레오제이는 메리케이트에게 생기 넘치는 동안 페이스를 선물하기 위해 메이크업 도중 계획을 전면 수정해 브라운 셰도를 지우고 장미빛 셰도로 교체하며 메이크오버를 완성시켰다.
메리케이트는 "이번 경험은 제 인생에서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할 것 같다"며 "예전의 나를 되찾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퍼펙트 글로우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는 11월 23일 1-3화가 동시 공개된 후 이후 매주 일요일 새로운 회차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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