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유범종, 최광석, 이다은, 방태식 기자] 종근당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건선치료제 바이오시밀러 'CKD-704'의 유럽 1상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CKD-704는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스카이리치'(성분명 리산키주맙)의 바이오시밀러로, 종근당은 이번 승인에 따라 건강한 성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약동학적 동등성 및 안전성, 면역원성을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리산키주맙은 면역 매개물질 인터루킨(IL)-23의 p19 소단위체를 차단하여 염증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바이오의약품이다.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 치료에 사용된다. 종근당은 앞서 '네스벨', '루센비에스' 등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KD-706'도 유럽 1상 신청을 완료하며 바이오의약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백신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
SK바이오사이언스는 힐레만 연구소 이사회 멤버들이 판교 본사를 방문해 백신 연구개발 및 기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힐레만은 글로벌 제약사 머크(MSD)와 영국 비영리재단 웰컴트러스트(Wellcome Trust)가 공동 설립한 기관으로, 글로벌 백신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양측은 2023년 자이르 에볼라 백신 공동개발 협약을 시작으로 후보물질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협력 중이며, 향후 플랫폼 기술과 신규 백신 개발 등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한미약품, 'CPHI Worldwide 2025' 참가
한미약품은 세계 최대 의약품 전시회 'CPHI Worldwide 2025'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28~30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한미약품은 로수젯, 아모잘탄, 에소메졸 등 개량·복합신약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모색하고, 비만대사·항암·희귀질환 분야의 30여 개 파이프라인을 소개한다. 아울러 바이오신약 '롤론티스'와 생산기지 '평택 바이오플랜트'를 통해 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확대도 추진할 예정이다.
◆일동제약그룹, 'CPHI Worldwid 2025·바이오유럽' 참가
일동제약그룹이 'CPHI Worldwide 2025'와 '바이오유럽' 등 유럽 지역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분야 행사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일동제약그룹은 대원제약과 공동 개발 중인 P-CAB 계열 신약 후보물질 '파도프라잔'의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파도프라잔은 유노비아가 발굴한 위산분비 억제제다. 유노비아의 1상 임상 연구를 거쳐 대원제약에 라이선스 아웃, 현재 국내 3상 단계에 있다. 앞서 유노비아가 수행한 1상 시험에서 파도프라잔은 약효 발현 속도, 위산 분비 억제능, 야간산분비 저해 등에서 기존 P-CAB 대비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보였다는 게 일동제약 측의 설명이다. 대원제약은 미란성과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을 대상으로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고 상용화를 위한 후속 개발을 진행 중이다.
◆케어젠, 'CPHI Worldwide 2025'서 코글루타이드 중간 임상결과 공개
케어젠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CPHI Worldwide 2025에서 경구용 GLP-1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Korglutide)'의 비(非)비만(정상 BMI) 성인 대상 12주 중간 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코글루타이드는 케어젠이 독자 개발한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R(GLP-1R)/IGF-1R 이중 작용으로 기존 GLP-1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감소 효과에 더해 IGF-1 작용을 통해 근육 손실을 최소화하고 근육 성장을 촉진한다. 회사에 따르면 코글루타이드의 정상 BMI 성인 대상 12주 중간 임상 결과 1일 2회 50mg 복용한 그룹은 체중 –10.1%(–5.9kg), 체지방 –16.3%, 내장지방 –13.5% 감소, 근육 비율은 2.8% 증가했다. 위약군과 비교해 P<0.001~0.0001 수준의 유의성을 확보했으며, 이상 반응도 없었다는 설명이다. 케어젠은 기존 GLP-1 제제와 달리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만 선택적으로 감량하는 '바디 리컴포지션' 효과가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만 환자 대상 임상에서도 유사한 결과를 입증해, 다양한 체형과 BMI에 대응 가능한 체중관리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코글루타이드는 레바논에서 의사 처방으로 판매 중이며, 인도·중국 등 주요국 진출도 본격화되고 있다.
◆HLB파나진 "자회사 바이오스퀘어, HIV 감염 진단키트 수출용 허가 획득"
HLB파나진은 자회사 바이오스퀘어가 식약처로부터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여부를 신속하게 판별하는 체외진단키트 '나노팩 HIV 1/2 Ab'의 수출용 제조허가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금나노입자를 기반으로 한 자체 'NanoPACK' 기술을 적용해 감도와 신뢰도를 높였으며, 전혈·혈청·혈장 내 HIV-1 및 2 항체를 정성 확인한다. 세계적으로 HIV 감염자는 약 4080만 명에 달하며,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군 내 감염률이 급증하는 등 진단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바이오스퀘어는 앞서 RSV, A군 연쇄상구균 진단 제품 등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하며 글로벌 진단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동아참메드,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서 이비인후과 진료장비 선봬
동아참메드는 '제31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해 하이엔드 ENT(Ear, Nose, Throat) 진료장비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3~25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동아참메드는 디지털 업그레이드된 진료대 DCU-4000, 유압식 진료의자 HX-200, FHD 내시경 시스템 V1 SMART 등 주력 제품을 소개했다. 동아참메드는 DCU-4000은 실시간 셀프 모니터링과 직관적 조작이 특징이며, 대한민국 우수산업디자인에 선정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HX-200은 인체공학적 설계와 수동식 헤드레스트로 환자 편의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또 V1 SMART는 고화질 영상과 터치형 제어로 진료 효율성을 강화한 ENT 특화 시스템이다.
◆큐리언트 "텔라세벡, 차세대 항결핵 전략 핵심 부상"
큐리언트는 얀센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연구기관들이 참여한 최신 연구에서 텔라세벡(Telacebec, Q203)의 사이토크롬 bc1 저해 기전이 결핵 치료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된 논문 '미래의 결핵 치료요법에서의 사이토크롬 bc1 저해제의 역할'에서는 텔라세벡의 사이토크롬 bc1 저해 기전이 차세대 항결핵 전략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논문에는 콜로라도 주립대, 존스홉킨스 의대 등 세계적 권위의 기관들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논문에 따르면 텔라세벡은 bc1 복합체 저해를 통해 결핵균의 에너지 생성을 억제하는 계열내최초(first-in-class) 항결핵제로, 기존 약물보다 강력한 효과와 낮은 독성을 갖췄다. 큐리언트는 해당 기전이 세계적 연구기관들로부터 인정받으며 글로벌 항결핵 연구개발(R&D)의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박셀바이오, '고형암 CAR-T 4가지 장벽' 규명 논문 JHO 게재
박셀바이오는 고형암에서 키메라항원수용체-T세포(CAR-T) 치료제의 한계를 분석한 논문이 혈액종양 분야 국제학술지 'Journal of Hematology & Oncology'에 게재됐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CAR-T가 혈액암에선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반면, 고형암에서는 ▲표적 항원 제한 ▲종양 이질성 ▲정상세포 공격 ▲면역억제성 종양미세환경(TME) 등 네 가지 기전적 장벽으로 인해 효과가 떨어진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박셀바이오는 PD-L1/EphA2 이중표적 CAR-T를 제시했다.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발표된 전임상 결과에 따르면 간암·난소암·위암 동물모델에서 저용량에도 100% 생존률과 부작용 없는 항암 효과가 입증됐다. 시험관 실험에서도 두 항원 발현 세포주 모두에서 100% 수준의 세포사멸이 나타났다. PD-L1과 EphA2를 동시에 표적함으로써 항원 소실과 종양미세환경TME 극복이 가능하며, 이는 고형암 CAR-T 치료의 유효성과 지속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노을, 진단검사의학회 학술대회서 마이랩BCM 성능 평가 공개
노을은 서울아산병원과 공동으로 연구한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분석 솔루션 'miLab BCM'의 성능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이미지 세포분석법 기반으로, 글로벌 기준 장비(Sysmex XN-series)와의 정확도 및 재현성을 비교 검증했다. 노을은 301건의 전혈 검체 분석 결과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등 주요 전혈구검사(CBC) 항목에서 97.5~98.8%의 높은 일치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미성숙 과립구와 아세포 검출에서도 각각 95.7%, 97.6% 정합성을 보여 혈액암 진단에도 유효성을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miLab BCM은 CBC, 도말·염색, AI 분석까지 단일 기기로 수행 가능한 원스톱 플랫폼으로, 니혼코덴 멕시코, 립바크 그룹 등과의 공급 계약을 통해 유럽과 중남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메디포스트, 대한정형외과 국제학술대회서 '카티스템' 재조명
메디포스트는 제69차 대한정형외과 국제학술대회에서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의 임상 가치와 수술 전략을 공유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진구 명지병원 의료원장이 좌장을 맡고, 김만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교수와 이동원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연자로 참여했다. 김만수 교수는 2012년 의약품 허가 이후 약 13년간 축적된 카티스템의 임상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미국 1/2a 임상 시험의 2년 추적 결과가 공여자 위험과 증식 잠재력, 신생 혈관 유도 등 안전성과 유효성 측면에서 국제적으로 검증된 치료법임을 강조했다. 이동원 교수는 연골하골의 병리와 수술 노하우를 주제로 발표, 최근 발전된 카티스템 수술법의 진화를 통해 연골과 연골하골의 안정적인 재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SK케미칼, 재난 대비 '긴급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 전개
SK케미칼은 성남 판교 본사에서 '2025 밸류데이'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긴급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위생·생활·응급용품 등 21종 물품을 담은 구호 키트 450박스를 직접 포장했다. 키트는 NGO 지파운데이션에 전달돼 여주 물류창고에 보관되며, 재난 발생 시 3일 이내 피해 지역에 배분된다. SK케미칼은 향후에도 ESG 실천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국제약품, 창립 66주년 맞아 삼성농아원에 쌀 1000kg 기부
국제약품은 서울 동작구 청각장애 아동 보육시설 '삼성농아원'을 방문해 쌀 1000kg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사로부터 받은 쌀화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의 일환이다. 국제약품은 매년 삼성농아원에 쌀을 기부해 왔으며, 이외에도 헌혈 캠페인, 봉사활동, 의약품 및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HLB,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
HLB는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심화평가 부문 '유연하게 함께하는 가족지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HLB는 임산부 단축근무제, 남성 육아휴직 장려, 난임 치료 지원 등 가족친화적 정책을 시행 중이다. 유연근무제와 월 1회 유급 '패밀리 데이'도 운영하며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말차 클렌징' 2종 출시
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를 통해 신제품 '마데카 말차 클렌징' 라인 2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마데카 말차 포어 클렌징 오일'과 '마데카 말차 토닝 필링 젤'로 구성된 이번 라인은 두 번 발효한 제주 말차와 TECA 성분이 결합된 '말차-TECA'를 핵심 성분으로 담았다. 클렌징 오일은 투톤 구조로 화이트헤드와 블랙헤드를 순하게 제거하고, 필링 젤은 각질과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두 제품 모두 자극 없이 맑은 피부결을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유한양행, 피부건강 위한 '센스밸런스 콜라겐 스틱' 출시
유한양행이 여성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센스밸런스가 피부 건강을 위한 신제품 '콜라겐 스틱'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해당 제품이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GT를 함유해 흡수율을 높였으며,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개선 기능성을 갖췄다고 밝혔다. 아연과 셀레늄,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코엔자임Q10 등 성분도 포함돼 종합적인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상큼한 복숭아 맛, 액상 스틱형으로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센스밸런스는 네이버 유한양행 본사 브랜드스토어 및 주요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유한양행 '버들장터', 리뉴얼 기념 이벤트 진행
유한양행은 공식 온라인몰 '버들장터'를 새롭게 리뉴얼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고객 설문을 반영해 UX/UI를 개선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형 제품 추천 기능을 도입했다. 리뉴얼 기념으로 이달 31일까지 실 결제금액 1위 고객에게 호텔 숙박권, 선착순 할인 쿠폰, 포토 리뷰 작성 시 커피 쿠폰 등을 제공한다. 겨울 청소템 최저가 특가전과 다양한 기획전도 함께 진행 중이다.
◆차바이오F&C '차앤맘', 해피 스마일 키즈 치약 출시
차바이오F&C는 가족 건강 브랜드 '차앤맘'이 어린이용 '해피 스마일 키즈 치약'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생후 6개월부터 사용 가능하며, 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1000ppm 불소와 유산균 발효액, 비피두스엑스 성분을 함유했다. 푸드 그레이드 성분과 자일리톨, 히말라야 핑크솔트 등으로 안전성과 구강 건강을 강화했고, 25가지 민감 성분은 배제했다. 출시 기념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할인 및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유유제약, 보리차 편해보리 출시
유유제약이 펌핑 한 번으로 보리차를 손쉽게 제조할 수 있는 신제품 '편해보리'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생수 1L에 펌프 1회로 즉시 보리차를 만들 수 있으며, 400g 한 병으로 약 160병 분량(1L 기준)의 보리차를 만들 수 있다. 회사 측은 100% 국산 유기농 보리를 사용했고, 5중 필터링 공정을 통해 미세 불순물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무설탕·무카페인 제품으로 커피 대체나 맹물 섭취가 어려운 소비자에게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편해보리는 유유제약 공식 온라인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CJ온스타일 플러스 등 홈쇼핑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메디톡스 '뉴라덤', 배우 홍화연 공식 앰버서더 발탁
메디톡스는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NEURADERM)'의 공식 앰버서더로 배우 홍화연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홍화연은 드라마 '보물섬', '당신의 맛' 등에서 활약하며 맑고 건강한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피부 본연의 건강을 중시하는 '뉴라덤'의 철학과 부합한다고 메디톡스는 설명했다. 뉴라덤과 홍화연은 오는30일부터 DDP에서 열리는 '컬리뷰티페스타 2025'를 시작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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