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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에 자사주 소각 전년比 256% 급증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8.18 08:59:13
이 기사는 2025년 08월 18일 08시 5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상법 개정에 자사주 소각 '활활'…전년比 256% 급증[서울경제]

올해 국내 주요 상장사들의 자사주 소각 건수와 규모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소액주주 보호와 함께 상법 개정이 추진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6·3 대통령 선거 이후 이달 14일까지 국내 상장사들이 공시한 주식 소각 결정 건수는 4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0건) 대비 5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소각 예정 주식 수와 금액은 1억 4527만 주, 5조 8379억 원으로 무려 256%, 164% 급증했다. 이 가운데 기존에 취득했던 자사주를 소각하는 사례가 30건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다만 장내 및 장외 매수, 신탁계약을 통해 자사주를 취득해 소각하는 금액이 4조 5839억 원으로 전체 규모의 78.5% 수준이었다.

韓 '케데헌' 흥행에도 글로벌 IP 시장선 '변방'…"IP 산업화 시급"[머니투데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이 인기를 얻으며 'K-콘텐츠'의 지식재산권(IP)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지만 한국은 글로벌 IP 시장에서 여전히 변방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새로운 성장 지식재산권의 산업화 방안 보고서'에서 "'글로벌 톱 라이센서(Global Top Licensor) 50' 명단에 한국 기업은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기업이 32개로 가장 많았고 일본(7개), 중국·프랑스(2개)가 뒤를 이었다.


K-방산, 반년 만에 작년 실적 80%... '역대 최고' 예약[파이낸셜뉴스]

K-방산을 이끌고 있는 빅5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이미 지난해 1년간 실적의 8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수출이 호조를 보인 데다, 수주잔액이 112조원에 달하는 만큼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다. 17일 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KAI), 현대로템, 한화시스템의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 합계는 2조3004억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8807억원)보다 161.2% 늘어났고, 작년 총 영업이익(2조8783억원)의 79.9%에 달한다.


삼성 폴더블폰 이 정도 일 줄이야…애플 안방이 흔들린다[이데일리]

미국 경제매체 CNBC가 삼성전자가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며 애플을 압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출시한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7'과 '갤럭시 Z 플립'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관세와 다양한 제품군 전략도 삼성의 약진을 뒷받침했다는 분석이다. 17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삼성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31%로, 전 분기 23%에서 크게 뛰었다. 같은 기간 애플의 점유율은 56%에서 49%로 떨어졌다. 애플은 여전히 미국 시장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최근의 하락세는 10여 년 만에 처음 나타난 뚜렷한 '흔들림'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하나 지키고 신한 쫓는다…트래블카드 '다음 한 수'는?[비즈워치]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며 카드사들의 '트래블카드' 경쟁도 다시 치열해졌다. 하나카드가 선발주자 효과로 이 시장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신한카드가 빠른 추격으로 격차를 좁히는 모습이다.  트래블카드는 직접적인 수익성은 낮지만, 젊은 고객 유입과 장기적인 우량고객 전환을 노릴 수 있어 특히 금융지주계 카드사가 힘을 주는 시장이다. 다만 혜택이 대동소이해진 만큼 해외 결제 안정성 등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고, 이를 발판으로 신용카드나 프리미엄 카드 등 다른 상품으로 고객을 유도하는 전략이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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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0% 철강 관세' 파생상품까지 확대…업계 '타격'[한국경제]

미국이 50% 품목관세를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부과하기로 한 가운데 그 적용 범위를 407종의 파생상품으로까지 확대해 국내 관련 산업의 피해가 우려된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적용 대상이 되는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을 407종 추가로 발표했다고 1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전했다. 이번에 추가된 제품은 기계류 및 부품, 자동차 부품, 전자기기 및 부품 등이다. 408종에는 미국 HS코드(품목번호) 기준으로 8∼10단위가 혼재돼 있어 구체적인 적용 품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계약자 피눈물' 난리인데 올해 '3건'..보증사고 '통계의 함정'[파이낸셜뉴스]

올해 들어서도 건설사의 부도·파산이 계속 이어지고 있지만 분양(임대 포함)보증 사고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보증 사고에 잡히지 않은 비주거와 신탁사업장 등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통계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18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 들어 현재까지 분양보증 사고는 3개 사업장(사고금액 1582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 보면 2월 1건, 5월 2건 등이다. 6월부터는 사고사업장이 없다.


"원재료 가격 영향"…오리온만 살아남은 제과업계 상반기 성적표[뉴스1]

국내 제과업계가 상반기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수입 원재료 가격 급등 영향이 컸지만 이를 제품 가격에 유연하게 반영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롯데웰푸드(280360)의 올해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은 49.6% 내린 507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2% 소폭 늘어난 2조 394억 원을 기록했는데, 높은 원재료 가격 영향이 컸다. 카카오 원두로 직접 초콜릿을 생산하는 '빈투바' 공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높아진 카카오 원가 상승의 영향을 그대로 받았다. 여기에 생산성 개선을 위한 일회성 비용을 집행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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