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첫 벤처 GP에…IMM·SV·인터베스트
실사 대상에 오른 4곳 중 3곳 선정…DSC만 탈락의 고배
[딜사이트 노만영, 김현호, 김기령 기자] MG새마을금고중앙회 1호 벤처펀드 출자사업에 IMM인베스트먼트와 SV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가 최종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됐다.
25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실사 대상으로 지정된 4곳 가운데 최종 GP로 3곳을 낙점해 최초의 벤처펀드 출자사업으로 총 600억원을 배정했다. 낙마한 곳은 DSC인베스트먼트로 전해졌다. 새마을금고는 당초 운용사 3곳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숏리스트에 8곳을 올려 경쟁을 유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상 숏리스트는 최종 선정 결과의 2배수를 선발한다.
새마을금고는 앞서 1차 서류평가와 2차 구술면접 이후 위 4곳의 운용사를 실사대상으로 지정했다. 내부위원회는 현장 실사 이후 이들 운용사들에 대해 GP 결격 사유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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