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펀드 바이오헬스 400억 출자…운용사 2곳
결성 목표액 1000억…최종결과는 오는 9월 발표
[딜사이트 김현호 기자] 모태펀드(보건계정)가 바이오헬스 분야에 약 400억원을 출자해 운용사(GP) 2곳을 선발한다. 25일 모태펀드 운용사인 한국벤처투자는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7월 수시 출자 사업 계획을 공고했다. 결성 목표액은 1000억원이며 자펀드 출자액은 200억원이다. 펀드 접수 마감 시한은 다음 달 14일까지다.
GP로 선정된 곳은 약정 총액 60% 이상을 제약(백신), 의료기기 등 바이오헬스 전 분야 국내기업에, 10% 이상은 백신 관련 혁신 기술 및 공정 기술개발 등 국내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운용사는 서류 심사, PT 발표 등을 거쳐 오는 9월 선정될 예정이다. 펀드는 최종 선정일로부터 3개월 이내 완료해야 한다. 기준수익률은 7%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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