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장원영삼성월렛
김병주·홈플러스 경영진 정조준…롯데카드 압수수색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7.14 15:09:01
이 기사는 2025년 07월 14일 15시 0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김병주·홈플러스 경영진 정조준… 롯데카드 압수수색 [아시아경제]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홈플러스 경영진의 사기 등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롯데카드를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이승학)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 중구 롯데카드 본사를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2020년부터 현대카드, 신한카드와 기업구매전용카드 계약을 맺고 납품업체 대금을 카드로 우선 결제한 후 30~45일 후 카드사에 대금을 납부하는 방식으로 현금흐름을 확보해왔다. 그러나 2022년 신용등급 하락 위기를 맞자 MBK파트너스는 계열사인 롯데카드를 동원해 새로운 기업구매전용카드 계약을 맺었다. 롯데카드 이용액이 2023년 약 1264억원에서 지난해 약 7953억원으로 6배 이상 급증한 것은 비정상적인 신용공여 확대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이재용, 美·中·日 종횡무진…글로벌 세일즈·미래 먹거리 박차 [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올해 들어 외부에 공개된 해외 일정만 네 차례 소화했다. 대부분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추진하거나 신성장 동력 발굴에 초점을 맞춘 행보다. 특히 오는 17일 예정된 부당 합병 사건 대법원 상고심에서 무죄가 확정될 경우 추후 글로벌 행보가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이 회장은 지난 9~13일(현지시간) '억만장자의 여름 캠프'로 불리는 '앨런&코 미디어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미국 아이다호주 휴양지에서 열린 이 콘퍼런스는 미국 투자은행인 앨런앤컴퍼니가 1983년부터 매년 7월 비공개로 개최해 초청받은 인물만 참석할 수 있다. 이 회장은 이번 미국 방문에 앞서 중국과 일본을 찾았다. 첫 방문지는 중국이었다. 고위급 중국발전포럼(CDF) 참석차 중국을 찾았던 이 회장은 시진핑 국가주석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 CEO들과 잇달아 만났다. 


'HBM 독주' SK하이닉스, 분기 최대 영업익 9兆 찍을듯 [이데일리]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4조달러(약 5500조원)를 돌파함에 따라 고대역폭메모리(HBM) 동맹인 SK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인 9조원에 달할 것으로 점쳐진다. 당분간 HBM에 힘입은 SK하이닉스의 실적 독주는 이어지리란 전망에 힘이 실린다.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24일 오전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지난해 4분기 8조828억원의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는데, 올해 2분기에는 최대 영업이익을 넘어서는 9조원대를 찍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SK하이닉스는 실적 효자인 HBM 덕분에 분기마다 이익 규모가 증가하는 추세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이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SK하이닉스의 D램 영업이익 중 절반 이상인 54%가 HBM에서 발생했다. 


'가다 서다' 반복한 현대차 울산1공장, "정상 가동한다" [뉴시스]

현대차 울산 1공장이 반복된 생산 조정을 끝내고, '정상 가동'에 돌입한다. 누적 손실만 1000억원을 넘기며 공장 운영의 비효율성이 불거지자 정상 가동으로 효율성을 다시 끌어올리려는 것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 초부터 잦은 휴업을 반복해 온 울산 1공장 2라인을 정상화시키겠다고 최근 직원들에게 공지했다. 이 라인은 아이오닉 5와 코나 일렉트릭(EV) 생산을 맡고 있다. 앞서 현대차는 내수 확대와 수출 증대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판매 실적 부진을 겪었다. 하지만 공장 가동률을 유지하기 위해 '공피치(빈 컨베이어벨트) 운영' 방식으로 생산을 이어왔다. 최근 이 같은 공피치 방식마저 지속하기 어려워지자 현대차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매달 수일간 해당 라인 가동을 멈추며 생산량을 조절했다. 정상 가동 이후에도 현대차가 풀어야 할 과제는 적지 않다. 약 6개월간 이어진 공피치 운영으로 설비 불균형이 누적된 데다, 협력업체의 공급 능력 회복 여부도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25년 만에 주인 바뀌는 에너토크… 120억원에 사모펀드가 인수 [조선비즈] 

전동 액츄에이터 기업 에너토크의 최대주주가 25년 만에 일본 서부전기에서 소형 사모펀드(PEF) 운용사 부코컴퍼니로 바뀐다. 에너토크의 주가는 장기간 부진했는데, 최대주주가 사모펀드로 바뀌면서 주가에 상승 동력이 더해질 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졌다. 부코프리미엄 사모투자 합자회사는 지난 11일 서부전기가 보유한 에너토크 지분 116만1715주(11.91%)를 73억원에 전량 인수했다. 1주당 6300원으로, 직전 거래일 주가(6970원)보다 약 10% 할인된 가격이다. 부코프리미엄은 부코컴퍼니가 이달 초 세운 경영 참여형 펀드로, IBK캐피탈이 15.21%의 지분을 가진 최대출자자다. 부코 측은 향후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신규 임원을 추천해 선임할 계획이다. 현재 정관상 에너토크의 이사진 정원은 7명이라 현재 6명 인원에서 사내이사 1명이 추가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
폭우가 멎은 순간, 10년 사법리스크도 끝났다
LG유플러스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딜사이트 무료 회원제 서비스 개시
Infographic News
업종별 IPO 현황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