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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효과에 SK하이닉스 시총 석달새 73조↑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7.07 13:25:09
이 기사는 2025년 07월 07일 13시 2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새정부 효과에 시총 고공행진…SK하이닉스, 석달새 73조↑[이데일리]

새 정부의 증시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SK하이닉스의 올해 2분기 시가총액이 70조원 넘게 올랐다. 7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2025년 3월말 대비 6월말 2분기 국내 주식시장 시가총액 변동 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2분기 기준 시총이 1조원 넘게 상승한 곳은 84곳으로 이 중 10곳의 시총은 10조원 이상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단일 주식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가 73조원 이상으로 가장 많이 증가해 주목을 끌었다. SK하이닉스의 2분기 기준 시총은 212조5766억원으로, 1분기 138조8300억원 대비 73조7466억원 넘게 상승했다.

굳어지는 저성장…"韓 잠재성장률 올해 사상 처음 1%대로 하락"[연합뉴스]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올해 사상 처음 2%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는 해외 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노동·자본 등 생산요소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가동해도 인플레이션(물가상승) 등 경기 과열을 감수하지 않는 한 경제 성장률이 2%에도 이를 수 없다는 뜻이다. 저출산·고령화·혁신부족 등 구조적 문제들이 겹친 탓이다. 경제 규모가 월등히 크고 성숙한 미국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2%가 넘는 점을 고려할 때 한국 경제의 성장 엔진이 너무 빨리 식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비트코인, 11만 달러 재돌파 후 '숨 고르기'…스트래티지 추가 매입 시사[뉴시스]

비트코인이 지난 4일 11만달러를 재돌파한 이후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스트래티지 추가 매입 소식에 따라 상승 전환할지 주목된다. 7일 오전 8시50분 기준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0.14% 오른 1억4853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업비트에서는 0.83% 상승한 1억4848만원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는 24시간 전보다 0.89% 뛴 10만9153달러를 나타냈다.


"형님들 주춤한 사이"…현대모비스 주가 질주 동력은[뉴시스]

현대차, 기아 등 완성차업체의 주가가 상호 관세 유예 만료 기한을 앞두고 주춤한 가운데 현대모비스의 주가가 신고가를 질주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현대모비스에 대해 하반기에도 모멘텀이 풍부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모비스의 주가는 지난 4일 장중 30만5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의 주가는 지난달 초 24만원대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30만원을 웃도는 등 한달 새 20%에 달하는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현대차, 기아의 주가가 지난해 6월을 전고점으로 장기간 횡보 흐름을 나타내는 것과 대조적이라는 평가다.


중국, 트럼프 관세 피해 동남아 '우회 수출' 급증[이데일리]

중국이 동남아시아·인도·중동 등을 경유한 우회 수출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대미 직접 수출을 줄이면서 제3국 경유 재수출과 유럽·신흥국 시장 공략 등 수출 경로를 다변화한 영향이다. 그 결과 글로벌 무역지형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6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와 중국 해관총서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5월 중국의 대미 직접 수출액이 전년 동월대비 43% 감소했다고 전했다. 상품 가치로 환산하면 150억달러 규모다. 반면 같은 기간 중국의 전체 수출은 4.8% 증가했는데, 이는 아세안(ASEAN) 국가로의 수출이 15%, 유럽연합(EU)으로의 수출이 12% 각각 늘어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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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분양 물량 13만8000가구…상반기 대비 94% 증가한 규모[서울경제]

올해 하반기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상반기보다 93.6% 늘어난 약 13만 8000가구로 예상된다. 7일 직방에 따르면 하반기(7~12월) 전국 156개 단지에서 총 13만 7796가구(일반분양 6만 4697가구)가 공급된다. 지난 상반기에 공급된 7만 1176가구(일반분양 5만 1911가구) 대비 93.6% 증가한 규모다. △7월(2만 9567가구) △8월(2만 5028가구) △10월(1만 5580가구) △11월(1만 5498가구) △9월(1만 4398가구) △12월(1만460가구) 순으로 물량이 많다. 이를 제외한 2만 7265가구는 아직 분양 시점이 확정되지 않았다.


"지난주 40만원이던 갤엣지, 주말새 0원"…SKT 위약금 면제에 불붙은 경쟁[아시아경제]

6일 오후, '성지'로 불리는 서울 강동구 한 휴대폰 판매점에서는 LG유플러스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갤럭시S25 엣지 모델이 공짜로 풀렸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40만원을 받던 단말기가 주말 사이 '공짜폰'으로 바뀐 것이다. 단 월 10만원대 고가 요금제를 가입하고 부가 서비스를 수개월 이용하는 조건이다. 지난 4일 SK텔레콤이 자사 해킹 피해 고객에게 위약금을 전면 면제하겠다고 발표한 직후 고객 유치를 위한 통신사 마케팅이 치열하다. 추가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한 SKT는 해지 고객에 대해 위약금을 받지 않는 한편, 통신요금 50% 할인과 데이터 50GB 추가 제공 등 파격 혜택을 제시했다. 이에 경쟁사들이 맞불을 놓으며 과열 경쟁 양상이 벌어지고 있다.


배민과 교촌의 밀월을 바라보는 공정위 시선은[조선비즈]

배달의민족(배민)이 교촌치킨에, 쿠팡이츠에서 철수할 경우 수수료를 할인해 주겠다고 제안하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사안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시장점유율 1위인 배민이 새로운 방식으로 시장 지배력을 키울 가능성이 있어서다. 공정위는 배민이 현재까지는 교촌치킨과만 논의를 진행 중이라 법적 문제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치킨 브랜드 하나가 쿠팡이츠의 입점을 철회한다고 해서 배달의민족의 시장점유율이 급격하게 높아질 가능성은 크지 않아서다. 다만 공정위는 '배달의민족-교촌치킨' 간의 계약 형태가 다른 프랜차이즈로 번지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7일 경쟁당국에 따르면 공정위는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이 배민온리(배민Only)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을 인지하고 시장 영향을 살펴보는 중이다. 우아한형제들이 다수의 프랜차이즈와 배민온리 협약을 맺으면 다른 배달애플리케이션(앱) 사업자가 힘을 잃고, 시장 경쟁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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