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위기설 지라시 작성·유포자 '수사 의뢰'[주요언론]
롯데그룹이 모라토리엄설(지급유예) 등 허위 지라시(정보지)를 작성·유포자를 찾아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롯데지주[004990]는 최근 지라시 작성·유포자를 찾아내 신용훼손 혐의로 처벌해 달라고 서울 강남경찰서에 수사를 요청했다. 지난달 16일 유튜브 채널 두 곳이 '롯데그룹 공중분해 위기'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시했고 이튿날 관련 내용을 요약한 지라시가 유포됐다.
박영민·배상윤 영풍 대표, 보석 신청···고려아연 분쟁 전면 나서나[더팩트]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박영민·배상윤 영풍 대표이사가 보석을 신청했다.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를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두 대표이사가 등판하려는 모양새다.
구멍 뚫린 탄소중립… 재활용 플라스틱 연료 年8만t 불법 소각[동아일보]
사업장 폐기물에서 재활용 공정을 거쳐 만들어진 플라스틱 연료가 정부 감시의 눈을 피해 울산에서만 연간 8만 t 가까이 불법 소각된 것으로 확인됐다. 최종처리업체에서 열에너지로 전환해야 하는 플라스틱 연료를 불법 소각해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환경부는 순환경제 시스템을 교란하는 이 같은 불법 행위가 만연한 것으로 보고 전국 7000여 재활용업체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1.3조' 신반포2차 재건축, '단독응찰' 현대건설이 품었다[머니S]
현대건설이 강남 최고 입지로 꼽히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신반포2차 재건축 조합은 전날 서울 서초구 플렌티 컨벤션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신반포2차 재건축은 지하 4층~지상 49층 12개동, 공동주택 205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대형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1조2831억원 규모이며 3.3㎡당 공사비는 950만원이다.
서울 85㎡ 초과 입주물량 내년부터 급감…2026년엔 1천여 가구뿐[주요언론]
내년부터 서울에서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중대형 타입의 입주 물량이 급격히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는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85㎡ 초과 타입 입주 물량은 올해 4천68가구에서 내년 3천124가구로 23.2% 감소한다고 2일 밝혔다. 2026년에는 1천68가구로 줄어 올해 입주물량의 26.3% 수준으로 떨어진다.
기아 화성공장, 2~3일 또 가동중단…폭설 후 안전진단[파이낸셜뉴스]
경기 화성에 있는 현대차그룹 기아 생산공장이 3일까지 가동을 중단한다. 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 오토랜드 화성 2공장은 이날부터 3일까지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키로 했다. 앞서 지난 11월 27~28일 서울과 수도권에 큰 눈이 오면서, 기아 오토랜드 화성 공장은 천장 일부가 주저앉았다. 이에 화성 1공장과 2공장은 당시 공장 가동을 중단하는 등 일부 생산 차질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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