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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대출, 비수도권은 한도 안 줄인다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4.10.23 17:34:02
이 기사는 2024년 10월 23일 17시 3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갈팡질팡' 디딤돌대출, 비수도권은 한도 안 줄인다[비즈워치]

정부가 조만간 디딤돌대출 맞춤형 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지역·주택유형별로 주택 시장 상황이 다른 만큼 비수도권은 대출 한도를 축소하지 않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정부는 가계부채 증가 억제 조치의 일환으로 이달 21일부터 디딤돌대출 한도를 축소하려 했다. 그러나 수요자들의 반발로 잠정 유보했다가, 이번엔 수도권 위주로 규제하겠다고 밝히는 등 갈팡질팡하는 모습이다.

뱅카우 세 번째 한우 조각투자도 조기 완판…청약률 150% 넘겨[이데일리]

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 운영사 스탁키퍼가 세 번째 공모 청약 흥행에 성공했다. 1-1호, 1-2호 투자계약증권 완판에 이은 세 번째 청약 완판이다. 스탁키퍼는 2-2호, 2-3호 공모를 연이어 진행하며 한우 조각투자 열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현대캐피탈, 3700억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디지털타임스]

현대캐피탈은 K-택소노미 가이드에 따른 총 37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K-택소노미는 녹색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2022년에 발표한 지침서로, 기업의 경영활동 중 친환경 활동의 명확한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는 한국형 녹색금융 분류체계다.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주거래은행으로 KB국민銀 선정[매일경제]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주거래은행으로 KB국민은행이 선정됐다. 대형 기관을 대상으로 한 영업에서 KB국민은행이 두각을 드러내는 모양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한지방행정공제회는 이날 오전 새로운 주거래은행으로 KB국민은행을 선정했다. KB국민은행은 내년 8월부터 2030년 7월 말까지 5년간 주거래은행 업무를 맡게 된다. 기존엔 NH농협은행이 50년간 해당 업무를 담당했다.


"3년치 배당 토해내라" 공시에…홈센타홀딩스 주주들 반발[서울경제]

코스닥 상장사 홈센타홀딩스가 3년 간 지급한 현금배당이 무효라는 공시를 내 주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국내 상장사가 지급을 마친 현금 배당을 다시 토해 내라고 요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홈센타홀딩스는 2022년 12월 16일, 2023년 10월 10일, 지난해 3월 8일 공시했던 현금배당 결정을 정정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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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희망퇴직에 지점 통폐합…긴축 경영 이어가[이데일리]

iM증권이 지점 통폐합과 함께 희망퇴직 대상 범위를 확대하는 등 긴축 경영을 이어가면서 조직 쇄신을 꾀하고 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M증권은 최근 희망퇴직 대상과 조건을 공지하고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은 만 55세 이상에 근속 연수 15년 이상으로 기존 조건인 근속 연수 20년 이상에서 확대됐다.


고려아연 공개매수 '치킨게임' 끝났다…주총 시작[비즈워치]

고려아연·베인캐피탈 연합의 공개매수가 23일 끝났다. 목표치(20%)를 얼마나 달성했을지 여부는 오는 24~25일께 발표될 예정이다. 고려아연·베인케피탈연합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 어느 쪽도 실질 의결권 과반 이상을 차지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경영권 분쟁의 승자는 앞으로 열릴 주주총회에서 고려아연 지분 7.83%를 가진 국민연금이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 노사, 임협 재교섭 잠정합의… 격려금 350만→450만원[머니S]

SK하이닉스 노사가 첫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이 노동조합 투표에서 부결된지 47일 만에 재합의를 이뤘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기술전임직(생산직) 노조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경기 이천과 충북 청주 사업장에서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재합의안 설명회를 진행했다. 재합의안에 따라 노사는 격려금 액수를 기존 350만원에서 450만원으로 100만원 올리기로 했다. 장기 근속 휴가도 기존 7일에서 10일로 늘리고 배우자 출산 휴가 25일을 3회에 걸쳐 분할해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300억 깎아줄게"… 강남 땅의 굴욕[매일경제]

신사역 3번 출구 앞에 위치한 900평대(2976㎡) 토지. 잡초만 무성한 이 땅은 겉보기에 '알짜 용지'지만 시공사와 투자자들에게는 '애물단지'다. 시공사는 건설을 포기했고, 토지는 공개매각(공매)으로 나왔지만 2회 연속 유찰되고 있다. 고금리와 공사비 인상이 계속되며 강남 개발사업마저 불황의 늪에 빠진 모양새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일대 면적 2976㎡의 토지가 공매로 나와 지난 7일에 이어 21일 다시 유찰됐다.


용산 '아세아아파트' 10년 만에 첫 삽… 원베일리 설계사 참여[조선비즈]

서울 용산구 노른자위에 위치한 '아세아아파트'가 지난 7월 첫 삽을 떴다. 계획대로라면 2028년 2월 준공으로, 공사기간·분양시기는 미정이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부영주택은 용산구 한강로3가 65-608 일원에 있는 아세아아파트 부지에서 현재 토공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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