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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조선 1·2위 합쳤다…현대重의 4배 규모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4.10.04 08:39:26
이 기사는 2024년 10월 04일 08시 3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中조선 1·2위 합쳤다… 현대重의 4배 규모 "친환경 선박 정조준" [조선일보]

중국의 1위, 2위 조선사 간의 초대형 합병이 드디어 마무리된다. 지난달 말 중국선박공업그룹(CSSC)과 중국선박중공업그룹(CSIC)은 합병의 마지막 고비였던 7개의 자회사를 합치는 비율까지 합의를 마쳤다. 최종 합병이 성사되면 신설 조선소는 자산 규모 4000억위안(약 75조원)으로 국내 최대 조선사인 HD현대중공업(약 17조원)의 4배 수준이자, 세계 조선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조선사로 탄생한다. 그뿐만 아니다. 매출액, 선박 수주량 등 주요 지표에서 단연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독보적인 글로벌 1위 업체다. 연간 영업이익 전망도 1000억위안(약 18조원)에 달한다. 국내 조선 3사가 최대 호황 때 1년 동안 벌어들인 영업이익 총합(약 2조원)의 9배 수준이다.

"5년간 21.2만호 공급...자족용지 축소로 택지비 인하" [머니투데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5년간 21만호가 넘는 분양주택을 공급해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드라이브를 건다. 3기 신도시는 자족용지를 축소하고 공동주택용지 변경을 통해 호당 택지비를 최대한 인하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이한준 LH 사장은 3일 머니투데이와 초대석 인터뷰에서 "올해부터 2029년까지 21만2000호를 공급할 계획"이라면서 "올해 주택착공 목표를 지난해 착공실적 4배 이상인 5만호로 계획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현재 1만5000호는 시공사 선정이 완료됐고 3만5000호는 발주완료해 시공사를 선정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6만호 착공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돈 급한 큐익스프레스, 결국 개인 '큰손'들한테 투자 제안 [조선비즈]

큐텐그룹의 알짜 자회사로 분류되던 큐익스프레스가 대규모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인 가운데, '패밀리오피스'라고 불리는 국내의 큰손 투자자들과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큐익스프레스는 티메프(티몬·위메프) 사태로 발생한 미수금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외 기관투자자들로부터 대규모 자금 조달을 진행 중이다. 현재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일부 금액을 마련한 상황으로, 투자금 상한은 두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MBK, 영풍정밀 공개매수가 3만원으로 상향 [동아일보]

고려아연 경영권을 놓고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분쟁을 벌이고 있는 국내 사모펀드 (PEF) MBK파트너스가 4일부터 영풍정밀 공개 매수가를 기존 2만5000원에서 3만 원으로 올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일 종료 예정이던 영풍정밀 공개매수 기간이 이달 14일까지로 연장된다. 앞서 영풍과 MBK는 지난달 13일 고려아연 주식에 대한 공개 매수를 발표하면서 동시에 영풍정밀에 대해서도 주당 2만 원에 매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에는 공개 매수가를 2만5000원으로 올렸다. 그러나 이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2일부터 주당 3만 원에 대항 공개 매수에 나서자, MBK도 또 한번 가격을 상향 조정한 것이다.


백종원 살아남을까?…10월 IPO '옥석가리기' [이데일리]

여름 비수기를 보낸 기업공개(IPO) 시장이 10월 빅시즌을 맞았다. 상반기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 허들이 높아진 탓에 하반기로 IPO 일정이 미뤄진 기업들이 잇따라 출발선에 서면서다. 4분기에만 약 40여개의 IPO 일정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수요예측 및 청약 일정이 다수 겹치는 만큼 종목별 '옥석가리기'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시 입성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이달 중 공모주 청약을 예고한 예비 상장사는 23곳(스팩 제외)이다. 지난달 아이언디바이스(464500)와 제닉스(381620) 등 두 곳에 그쳤던 것과 비교해 열 배 이상 늘었다.


국감 앞두고…정부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발표 잠정중단" 논란 [아시아경제]

정부가 정기적으로 내놨던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 통계 발표를 잠정 연기했다. 입주 물량 추이는 전셋값과 매맷값 예측의 기초자료이자, 부동산 정책 대응과 내 집 마련 계획에 필수적인 자료다. 그런데도 정부는 "정확한 예상을 하는 데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며 발표를 미뤘다. 이와 관련해 국회와 부동산 업계에서는 "2026년부터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크게 줄어드니까 이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발표를 연기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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