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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지수 혹평에…거래소 "주주환원 규모 절대적 요소 아냐"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4.09.26 17:22:07
이 기사는 2024년 09월 26일 17시 2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밸류업 지수 혹평에…거래소 "주주환원 규모 절대적 요소 아냐" [연합뉴스]

한국거래소는 26일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기업 상당수가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편입되지 않았다는 지적에 "주주환원 규모가 종목 선정에 있어서 절대적 고려 요소는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거래소는 이날 밸류업 지수 선정기준 및 선정종목 등과 관련한 주요 언론 보도에 대한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거래소는 우선 배당 또는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실시 여부만을 고려해 배당 수익률이 낮은 종목도 포함됐다는 지적에 "밸류업 지수는 수익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자본효율성 등 다양한 질적요건을 충족한 기업들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주환원은 종목 선정기준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라고 강조했다.


KT, 현대차그룹 신차에 무선통신 회선 '독점' 공급 [뉴시스]


현대자동차그룹 신차에 대한 텔레메틱스(Telematics) 회선 공급 사업자가 LG유플러스에서 KT로 바뀐다. 지난해부터 LG유플러스가 이를 독점 공급해 왔는데 KT가 이를 가져온 것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기아차 등 현대차그룹이 내년부터 판매하는 차량의 텔레매틱스 회선 공급자로 KT가 선정됐다. 텔레매틱스는 차량과 인터넷을 연결하는 무선통신 기술이다. 이를 통해 차량의 원격 제어나 진단, 위험경고 서비스에 더해 교통정보 등 내비게이션뿐 아니라 차량 내에서 이용하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대차는 '블루링크', 기아 '유보(UVO)',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커넥티드'로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효성家 조현문, 상속재산 전액 출연 공익재단 '단빛재단' 설립 [주요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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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가(家)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상속 재산을 출연한 공익재단인 '단빛재단'이 출범한다. 조 전 부사장 측은 26일 "지난 9일 주무관청인 외교부로부터 최종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았으며, 오늘 재단 운영에 쓰일 모든 상속 재산의 출연까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앞서 조 전 부사장은 지난 7월 5일 기자회견을 열어 부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으로부터 상속한 재산을 전액 공익재단 설립에 출연,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어 8월 14일 공동상속인인 조현준 효성 회장과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으로부터 설립 동의를 받아냈다. 곧바로 조 전 부사장은 5인 이사회 구성, 사업계획 수립, 구체적인 운영 방침 등을 매듭짓고 재단 설립을 추진해 절차를 완료했다. 단빛재단을 이끌 초대 이사장으로는 소아암 치료 권위자로 한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해온 신희영 전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영입했다.


분사 D-5 엔씨 진통…"3년내 폐업시 복귀"vs "3년 조건 없애야" [뉴스1]


엔씨소프트 노사가 분사를 코앞에 두고도 '3년 조건'을 두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 회사는 신설법인이 3년 내 폐업·매각할 시 본사에서 재고용하겠다고 재차 약속했지만, 노조 측은 3년 조건 제외를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엔씨는 26일 오전 분사 대상 직원들에게 구현범 엔씨소프트 최고운영책임자(COO) 명의의 서한을 통해 3년 내 폐업·매각 시 본사 재고용이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처우와 관련해선 매년 임금교섭으로 결정하는 정규 연봉은 향후 3년간(2025년~2027년) 엔씨 연봉인상률(본사 임금교섭 적용)과 동일하게 적용하고 동일한 일정으로 진행하겠다고 새롭게 약속했다. 신설법인 직원들은 본사와 노조가 맺은 단체협약에 명시된 복지 혜택 등도 동일하게 적용받을 예정이다. 각 법인의 사정에 따라 변경이 필요한 경우 노조와 단체협약을 새롭게 체결하는 절차를 거친다.


'가성비' 한솥도시락 마저 '이중가격제' 도입 "배달앱, 가맹점에 비용 전가" [뉴시스]


'가성비'(가격대비성능)로 유명한 도시락 전문점 한솥도시락이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이유로 홀·배달 이중 가격제를 도입한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솥도시락은 다음 달 1일부터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전용 판매가를 별도로 운영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메뉴가 얼마에 판매되는지는 다음 달 1일 공지한다는 입장이다. 한솥도시락 측은 "최근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세 배달 플랫폼이 무료배달 서비스에 따른 각종 비용을 지속적으로 인상해 모든 비용을 가맹점에 부담시켰다"며 "배달 매출의 약 30%를 배달플랫폼에 지불하게 돼 가맹점 수익이 남지 않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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