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 확대...경영권 강화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율 33.14%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모바일 소프트웨어 기업 유라클은 조준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율이 기존 32.86%에서 33.14%로 상승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조준희 대표이사의 동생 조정호 씨가 신규로 주식 1만2000주를 매입하면서 특별관계자 수와 지분 규모가 늘어난 결과다.
공시에 따르면 조정호 씨는 지난 13일에 7274주, 20일에 4726주를 매수했다. 취득 단가는 각각 1만3729원과 1만3464원이다. 공시된 지분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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