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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들 내달 아세안 뜬다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4.09.12 13:38:43
이 기사는 2024년 09월 12일 13시 3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中시장 대안 찾자" 총수들 내달 아세안 뜬다[동아일보]

주요 그룹 총수들이 다음 달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국가들을 방문해 침체된 중국 시장의 대안 모색에 나선다. 이달 체코 방문에 이어 3주 뒤 필리핀과 싱가포르를 찾아 떠오르는 시장과 생산기지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등은 10월 6∼9일로 예정된 '2024 아세안 경제사절단'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천궁, 내주 3조5천억 규모 이라크 수출 계약"[연합뉴스]

'한국판 패트리엇'인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체계인 '천궁-Ⅱ'의 3조원대 이라크 수출 계약이 내주 체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중동 현지 군사 매체인 디펜스 아라빅에 따르면 이라크 국방부는 천궁-Ⅱ 8개 포대를 총 25억달러(약3조3천500억원)에 도입하기로 하고 내주 한국 방산 업체 측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신청 8년 만…신한울3·4호기 오늘 원안위서 건설허가 여부 결정[주요언론]

원자력안전위원회가 12일 회의를 열고 경북 울진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3·4호기 건설허가 안건을 논의해 허가 여부를 결정한다. 이는 원안위가 지난달 29일 회의에서 심의 관련 보고를 받은 직후 바로 심사에 착수한 사안이다. 원안위가 허가를 결정하면 신한울 3·4호기는 한국수력원자력이 2016년 건설허가를 신청한 지 8년 만에 첫 삽을 뜨게 된다.


"이러다 K반도체 다 죽어"…지자체와 싸움, 끝까지 간다는 한전[매일경제]

하남시가 동서울변전소 증설을 돌연 불허한 데 대해 한국전력이 최근 행정심판을 제기했다. 전력망 건설을 둘러싼 한전과 지자체간 갈등이 소송전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수도권 전기 공급을 위한 전력망 건설이 상당 기간 지연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 6일 하남시의 변전소 증설 불허 결정에 대해 "불허 결정이 부당하다"며 경기도에 행정심판을 냈다.


금감원, 가상자산거래소 빗썸 첫 현장검사[뉴시스]

금융감독원이 이달부터 진행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현장검사 첫 대상으로 '빗썸'을 선정했다. 11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전날 빗썸에 현장검사를 안내하는 내용을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에서는 처음이다. 검사는 추석 연휴 기간 이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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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이브에 사실상 최후통첩..."25일까지 민희진 복귀해야"[주요언론]

걸그룹 뉴진스가 11일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바란다며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대로 돌려놓으라"고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게 요구했다. 뉴진스 멤버 5명은 이날 오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저희가 원하는 건 민희진 대표가 대표로 있는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라며 이같이 말했다.


韓 방산업체 인니 사무소 보안점검…'기술 유출' 확인했나[뉴스1]

인도네시아 기술자의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 기술 유출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방위사업청이 인니 현지에 있는 우리 방산업체 해외사무소들에 대한 보안점검을 실시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2일 정부에 따르면 방사청은 지난 6월 말 약 일주일 동안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인니 자카르타에 진출해 있는 주요 4개 방산업체의 해외사무소에 대해 기술보호·보안점검을 실시했다.


2금융권도 막혔다…저신용자 대출절벽 현실화[이데일리]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관리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 서민의 대출절벽이 더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용점수 500점 이하 차주는 저축은행에 발도 못 붙이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신용자 서민들이 제도권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마지노선인 저축은행과 카드사가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도요타 회장, 내달 韓 모터스포츠 데뷔…현대차와 공동 주최[아시아경제]

다음 달 방한하는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자동차그룹 회장이 국내 모터스포츠 행사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평소 레이싱 마니아로 알려진 도요다 회장은 10월 말 도요타와 현대차가 공동 주최하는 레이싱 행사에 참석해 직접 운전대를 잡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참석해 양국 모터스포츠 저변을 넓히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도요다 회장은 다음 달 27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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