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컴백, 광화문 뒤흔들어…경제효과 vs 공익성 과제
화려한 흥행 뒤에 남겨진 공익성 숙제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대한민국 심장부, 광화문이 보랏빛으로 물들었습니다!
무려 4년 만에 돌아온 BTS 완전체, 다들 무대 보셨나요?? 이번 복귀 무대 '아리랑'은 넷플릭스로 전 세계 190개국에 생중계됐었는데요. 접속자만 5천만 명! 실감 나시나요?
그런데 화려한 축제 뒤에 뜨거운 논란도 있습니다. 대관료는 단돈 3천만 원인데, 투입된 공공 인력은 무려 5천 명이 넘었거든요. 특정 기업 상업적 행사에 국가 자원을 이만큼 쓰는 게 맞을까요?
팬들은 인원 제한으로 발길을 돌리고, 공무원들은 휴일까지 반납했다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련기사
more
자, 여기서 주목할 포인트 딱 2가지만 짚어볼게요. 먼저, 첫날 400만 장을 판 BTS의 기록 경신이 어디까지 갈지 지켜봐야겠고요. 또 이번 공익성 논란을 계기로 민관 협력의 새로운 기준이 만들어질지가 핵심입니다.
BTS의 귀환이 단순한 공연을 넘어 우리 사회에 묵직한 숙제를 던졌네요.
📌 오늘의 딜 PICK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