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파운드리, CES 2026서 '써모케이' 공개…글로벌 공략 가속화
B2B·방위산업 분야서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수주 성과로 만들어낼 것"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엣지파운드리'는 최근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자체 개발한 열화상 모듈 'ThermoK(써모케이)'를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엣지파운드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ThermoK 기술력을 선보였고, 현장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써모케이는 엣지파운드리가 독자 설계한 비냉각식 열화상 모듈이다. 영상 구현과 안정적인 감지 성능, 소형·저전력 구조를 갖추고 있다.
엣지파운드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 세계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과 보안·감시, 전장(자동차), 국방용 드론 등 B2B 및 방위산업 분야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했다.
엣지파운드리 관계자는 "CES 2026은 당사의 ThermoK 및 열화상 센서 기술의 완성도와 사업성을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받는 자리"라며 "전시 현장에서 논의된 파트너십 제안들을 바탕으로 AI, 로보틱스, 드론 등 고성장 산업 중심의 실제 수주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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