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다음주 전국 10곳에서 총 3172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수도권에서는 3기 신도시 본청약이 잡혀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에는 민간참여 공공분양·공공분양·공공지원 민간임대를 포함한 총 3172가구(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수도권에서는 3기 신도시 본청약 물량이 대기 중이다. ▲남양주시 진접읍 '남양주왕숙A24 신혼희망타운'(164가구) ▲'남양주왕숙B17'(88가구) 등이 청약에 나선다. 이 외 ▲군포시 대야미동 '군포대야미A2 신혼희망타운'(439가구)도 공공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또한 공공택지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분양 아파트도 청약 일정을 잡았다. ▲수원시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 M1·M2'(470가구) ▲시흥시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480가구) 등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은 경기 시흥시 거모동에 들어서는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5개 동, 전용 61·84㎡ 구성으로 총 480가구 규모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경남 창원시 신월동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 동, 1509가구 규모 중 전용 59㎡ 3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방에서는 ▲충남 홍성군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727가구) 민간참여 공공분양 ▲경남 창원시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36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총 7곳에서 예정돼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13곳, 정당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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