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임직원, 현충원서 묘역 정화 봉사
2014년 자매결연 이후 매년 봉사 이어와
[딜사이트 강울 기자]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약 3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묘비 닦기,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묘역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봉사는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현충원과 체결한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에 따른 것으로, 회사는 매년 봄·가을 두 차례씩 현충원 참여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참가자들은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며 정성껏 봉사에 나섰다. 한 임직원은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깨닫고 애국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미래에셋생명 직원들의 작은 땀방울로 유가족과 참배객들에게 더욱 편안한 참배 분위기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현충원 봉사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 실천을 강조하며 곡물찜질팩 제작, 한강 숲 가꾸기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종목
# 추천 키워드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