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법제화 앞두고…토큰증권 인재 확보 '속도'[전자신문]
토큰증권발행(STO) 법제화가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업계가 인력 충원에 나서고 있다. 토큰증권 기반 디지털자산 운용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가 최근 토큰증권 관련 운영 인력 채용에 나섰다. 미술품 조각투자사 테사도 신재생에너지 분야 서비스와 솔루션 개발을 담당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채용에 나섰다. 증권사들도 DB증권, 한화투자증권 등이 STO 사업 모델 개발과 운영을 위한 인력 충원에 나섰고 미래에셋증권은 '디지털자산플랫폼팀'을 신설했다.
과기정통부 "KT·LG유플러스 해킹 정황 조사 중"[주요언론]
지난 4월 해킹 사실이 드러난 SK텔레콤에 이어 KT와 LG유플러스가 올해 상반기까지 수 개월간 해킹당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현장점검에 나섰다. 과기정통부는 "KT·LG유플러스 침해사고 여부 확인을 위해 현장점검을 진행 중이다. 관련 자료도 제출받아 정밀 포렌식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KT와 LG유플러스 측은 "현재까지 데이터가 침해된 사실은 없다"라며 "정부 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구윤철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美와 세부 실행방안 협의"[국제신문]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난주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은 양국 간 경제·안보·첨단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동맹' 관계로 발전하기 위한 전기를 마련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구 부총리는 또 "지난 7월 30일 (한미 양국이) 관세 협상 타결 시 논의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금융 패키지도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큰 틀의 합의가 재확인됐다"며 "양국이 세부 실행 방안을 계속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새로운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해 새 정부의 '신대외경제전략'을 조만간 구체화해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키움인베, 키움증권 200억 실탄 확보…세컨더리 펀드 결성 속도[머니투데이]
키움증권이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코리아펀드' 세컨더리 분야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된 키움인베스트먼트에 200억원을 출자한다. 이에 따라 키움인베스트먼트는 모태펀드 출자금 100억원을 포함해 총 300억원을 확보했다. 목표 규모는 800억원으로 현재 민간자금 매칭을 진행 중이며 11월까지 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백종원, 가맹점주 상생에 100억원 사재 출연 결정"[주요언론]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해 구성한 상생위원회 운영 등을 위해 100억원의 사재를 출연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최대주주 등의 주식보유 변동 현황 공시를 통해 백 대표가 개인 주식 92만337주를 담보로 120억원의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백 대표의 주식담보 대출 120억원 중 100억원을 지난 6월 30일 발족한 상생위원회 운영과 안건 실행 비용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은마아파트, 최고 49층 5893가구로 재탄생[주요언론]
서울시가 지난 1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은마아파트는 현재 14층 4424가구의 단지에서 최고 49층 5893가구(공공주택 1090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사당 청년안심주택 가압류 한 달새 12가구 더 늘었다[헤럴드경제]
'보증금 미반환' 우려가 커진 동작구 사당동 청년안심주택 '코브'의 가압류 가구가 한달 새 10여가구나 확대된 것으로 파악됐다. 사당 청년안심주택 '코브' 피해 임차인들에 따르면, 임대인은 지난달 12일 "9월 1일까지 보증보험가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자필 서명을 남겼지만 현재까지 보증보험 미가입 상태다. 자산운용사 매각 추진도 언급됐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임차인 보호와 청년안심주택 정책 유지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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