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6월 11일 (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
#NAVER
#현대자동차
#한화생명
#KB금융
#휴온스글로벌
#카카오
#기아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모펀드 GP 인터뷰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6.03.17
최종 업데이트
2026.03.17 07:35:12
최초 생성 2026.03.11 14:58:18
이슈 메인
3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6.03.17 07:35:12
최초 생성 2026.03.11 14:58:18
150조 국민성장펀드
모펀드 GP 인터뷰
"20년 인내할 모험자본 육성…우리금융의 의지"
정부가 첨단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한 국민성장펀드가 본격적인 운용 단계에 진입했다. 네 개 부문으로 나뉘는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가운데 운용 기간이 최대 20년에 달하는 '초장기기술투자' 분야는 가장 정교한 설계와 인내심이 요구되는 영역이다. 기술 상용화까지 10년 이상 소요되는 딥테크 산업의 특성상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는 장기 투자 역량이 필수
딜사이트 김기령 기자
2026.03.17 07:35:12
#우리자산운용
#국민성장펀드
#초장기기술투자
150조 국민성장펀드
모펀드 GP 인터뷰
"성장금융은 산업은행의 정책금융 파트너"
"정책 자금은 민간 자본을 혁신 산업으로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전세계가 기술패권 전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첨단전략산업 육성에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자금을 적재적소에 배분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장철영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투자운용본부장은 12일 정책 자금 집행의 핵심 가치를 혁신의 마중물로 정의했다.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6.03.13 07:00:27
#성장금융
#국민성장펀드
#모펀드GP
150조 국민성장펀드
모펀드 GP 인터뷰
산업지원 1600억 따낸 신한…재간접 노하우 통했다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분야)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된 신한자산운용은 재간접펀드 운용 노하우를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2018년부터 민간 모펀드 시장을 선제적으로 개척하며 운용자산(AUM) 규모를 2조원까지 확대하고 200여개의 자펀드를 파생시킨 경험이 이번 선정 과정에서 결정적 요인이 됐다는 분석이다. 조성호 신한자산운용 혁신투자금융본부
딜사이트 김현호 기자
2026.03.12 07:10:17
#국민성장펀드
#조성호
#신한자산운용
1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카카오 노조 첫 파업, 서비스·회사 "큰 타격 없어"
2
AX 논의 위해 모인 금융지주 회장들…현안 질문엔 침묵
3
흥국화재 등판했지만…시너지엔 물음표
4
금융사 발길 이어지는 전주…국민연금만으론 부족
5
카카오 노조, 창사 첫 파업…"그룹사 1500명"
6
급한 불 끈 롯데손보…JKL의 '18개월 승부수'
7
바늘 구멍 통과한 낙타…실적 가시성이 최대 무기
8
서울전자통신 소송 털었지만…다온인터내셔널 부담 커졌다
9
삼성重, FLNG 세계 1위…정비시장엔 발도 못들여
10
1700억 태운 이우현 회장, 지분 추가 매집 적기 잡았다
Infographic News
메자닌 대표주관 순위 추이 (월 누적)
Opinion
more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가 정부의 코스닥 세그먼트·승강제 도입 방향에 대해 외형 중심 기준만으로는 성장기업의 잠재력을 평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코스닥 시장이 벤처·혁신기업의 성장자금 조달과 투자 회수 창구 역할을 해온 만큼, 시가총액과 매출 등 현재 규모보다 기술력과
송병준 회장 "코스닥 세그먼트, 외형 아닌 잠재력 봐야"
데스크칼럼
스타벅스 마케팅 나비효과
금융in 라이브러리
"그 일도 금소보팀이 해요?"…고객의 한마디 놓치지 않는 사람들
기자수첩
이재명 정부 1년, 금융의 물줄기
기고
엔비디아 생태계, 올라타되 갇히지 않으려면
많이 본 뉴스
more
1
애자일소다 품는 농협銀…강태영의 첫 베팅 통할까
2
커지는 KB 독식론…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변수로
3
동원건설산업, 4년 끈 천안 신사산업단지 결국 철수
4
두산-SK, 실트론 가치평가 놓고 줄다리기…가격이 관건
5
"에쓰오일 사망사건 재현되나"…한화에어로 대표 중처법 혐의 쟁점은
6
삼성, 구매액 20% 온누리 환급 '회계처리'…DS 돈을 DX 판촉비로
7
신한자산신탁, 신탁계정대 1.2조 회수 '숙제'
8
티빙 개인정보 유출, 웨이브 합병 걸림돌 되나
9
자본잠식 해소 후 테슬라 트랙 승부…7월 예심청구
10
'원가법' 고수 이앤에스글로벌, 세방 배당으로 곳간 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