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장원영삼성월렛
상장하려던 아시아비엔씨, 매각 '급선회'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8.26 18:06:34
이 기사는 2025년 08월 26일 18시 0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상장하려던 아시아비엔씨, 매각 '급선회' [서울경제]

의무공개매수 제도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IPO를 추진하던 기업들이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상장 후 경영권 매각이 까다로워질 가능성에 대비해 상장 전 조기 매각을 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뷰티 브랜드 유통사 아시아비엔씨도 최근 코스닥 상장 계획을 접고 국내 신생 PEF와 매각 협상에 돌입했다. 의무공개매수가 도입되면 경영권 인수자는 지분 공개매수를 통해 높은 거래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일본·유럽처럼 상장사 인수는 줄고 비상장사 매각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NXC 지분 세 번째 유찰…재입찰도 난항 예상 [비즈워치]

정부가 보유한 넥슨 지주사 NXC 지분(30.6%)의 매각이 세 번째로 유찰됐다. 고(故) 김정주 창업주의 유족이 상속세를 대납하기 위해 물납한 이 지분은 4조 원대 규모로, 높은 가격과 낮은 경영권 확보 가능성 등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유정현 의장 일가가 69.36%의 지분을 보유해 경영권 확보가 사실상 불가능하며, 비상장사로 투자금 회수도 쉽지 않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된다. 정부는 조건을 바꾸지 않고 재공고할 계획이나, 다시 유찰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나온다.


챗봇 다음은 AI 브라우저…개발 경쟁에 네이버도 가세 [전자신문]

네이버가 AI 브라우저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최근 브라우저가 AI 에이전트 구현의 핵심 도구로 주목받는 가운데, 네이버는 웨일 브라우저 기반 AI 시스템 개발과 온디바이스 AI 기술 연구를 진행 중이다. 연내 AI 브라우저 콘셉트 공개 가능성도 점쳐진다. 네이버는 관련 인력도 채용하며 본격적인 개발에 나섰고, 웨일 조직을 본사로 재편해 전략적 추진을 강화했다. 글로벌 기업들이 AI 브라우저 시장에 진입하는 가운데, 네이버가 판도 변화의 주체가 될지 주목된다.


반도체 추가 투자 빠졌다…품목관세·보조금 불확실성에 '신중 모드' [뉴스1]

한미 정상회담 직후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추가 반도체 투자 발표는 없었지만, 회담이 우호적으로 마무리된 점에 업계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특히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포옹 장면이 포착돼 HBM 공급 협력 기대감이 커졌다. 미국의 칩스법 보조금 조건과 반도체 관세 이슈로 투자에 신중해졌지만, 한미 협력 강화와 품목관세 완화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주목된다.


유럽서 EV3 '돌풍'에…기아, EV4 현지 생산 나섰다 [한국경제]

기아가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슬로바키아 질리나 공장에서 전기 세단 EV4 생산을 시작했다. 이는 현대차그룹의 첫 유럽 전기차 현지 생산으로, 중국 전기차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EU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EV4는 현지 해치백 모델과 국내 생산 기본형을 투트랙으로 공급한다. 기아는 EV3에 이어 EV4까지 투입해 유럽 시장 주도권 확보를 노리고 있으며, 현대차도 튀르키예에서 전기차 생산 준비에 돌입했다.

관련기사 more

이동석 현대차 대표, 노조에 교섭재개 요청…"갈림길에 섰다" [머니투데이]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가 26일 노조에 단체교섭 재개를 공식 요청하며 대화와 협의를 통한 합리적 마무리를 촉구했다. 그는 "교섭 결렬 이후 현대차를 향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지금은 노사가 지혜를 모아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립과 갈등 대신 대화와 협의로 현대차의 미래 50년, 100년을 함께 준비하자"고 밝혔다. 특히 글로벌 관세 전쟁과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 노사가 힘을 합쳐 위기 대응에 나서야 한다며, 교착 상태가 지속되면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 우려했다.


챗GPT·드론·AI전문가…건설업계, DX 확산 [한국경제]

대형 건설사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업무 혁신과 안전 관리에 나서고 있다. GS건설은 건설업계 최초로 오픈AI의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해 설계도면 분석, 견적 검토 등 업무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다음달엔 'GPT 챔피언 프로그램'도 도입해 AI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AI로 재해 예측 데이터를 분석해 위험요소를 사전 경고하고 공사 지연을 예측하는 스마트 건설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포스코이앤씨는 드론 '포스비전'으로 외벽 결함을 탐지하고,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도 드론과 AI를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GS건설과 호반건설은 AI 번역 서비스로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하나금융, 美 서부에 전략거점…해외 영토 넓힌다 [서울경제]

하나금융그룹이 20여 년 만에 미국 LA에 하나뱅크 유에스에이(Hana Bank USA) LA지점을 개점하며 서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는 뉴저지 포트리 지점 이후 22년 만의 신규 점포다. 하나금융은 기존 미 동부 중심에서 서부까지 영업망을 확대해 중소기업 대출 및 소매 금융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하나뱅크 유에스에이는 흑자 전환 이후 규제 해제 등 기반을 마련해 지역 밀착형 전략을 강화하고, 국내 기업의 미국 진출과 미국 기업의 한국 투자 지원에도 나설 방침이다. 하나금융은 LA 지점을 기점으로 폴란드와 인도 등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한다.


보험업권 이번엔 300억짜리 '상생'···서민·소상공인 무상가입 추진 [파이낸셜뉴스]

보험업권이 서민·소상공인을 위한 상생방안을 추진하며 3년간 300억원 규모의 보험료 전액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생명·손해보험업권이 각각 150억원을 출연해 조성한 상생기금으로, 신용보험·상해보험·기후보험·풍수해보험·화재보험·다자녀 안심보험 등 6개 상품이 제공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등 취약지역엔 지원 비율을 높여 정책 효과를 극대화한다. 지자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상생상품을 제안할 수 있고, 지자체 재원도 일부 활용된다. 공모를 통해 지원 지자체를 선정하며, 올해 3~4분기 중 1호 지자체를 발표하고 내년 초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이 사업을 브랜드화해 후속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KT_온마루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D+ B2C 서비스 구독
Infographic News
ECM 월별 조달규모 추이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