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NH투자증권
HMM, 2조 자사주 소각…민영화 신호탄 쐈다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8.14 17:41:17
이 기사는 2025년 08월 14일 17시 4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HMM, 2조 자사주 소각…민영화 신호탄 쐈다[매일경제]

국내 최대 해운사인 HMM이 2조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올 1월 발표한 주주환원 계획의 구체적인 실행 시점을 확정한 것이다. 전체 지분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정부 측 보유분을 매입해 소각하는 방식이다. 해운업계는 이를 HMM이 정부 지분 축소에 나서며 민영화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4.7조 지분 팔며 아무 정보 없어'…난항 겪는 넥슨[서울경제]


정부가 넥슨 소수지분 인수를 위한 예비 입찰을 앞둔 가운데, 비상장사인 넥슨에 4조7000억 원을 투자하는 대형 거래에 회사 정보를 파악할 통로가 막히면서 흥행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NXC지분 30.6% 매각을 위한 예비 입찰을 8월 25일까지 실시한다. 투자를 검토한 일부 후보들은 넥슨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실사나 대주주와 협의가 없다는 점에 불만을 나타냈다. 비상장사이면서 상장전투자(프리IPO)형태가 아닌 상황에서는 대주주나 회사가 정보를 공개할 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매각 시도가 실패할 경우 정부가 넥슨 지분을 현물출자 형식으로 산업은행이나 수출입은행 등 공공 금융기관의 자본여력 확충에 활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국세청 미래혁신추진단 첫발…AI·세제 민간 전문가 참여[뉴시스]

관련기사 more

임광현 국세청장이 취임 후 조직 혁신을 위해 구성한 '미래혁신추진단'이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국세청은 14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미래혁신추진단 킥오프(Kick-off) 회의를 열고 5개 분과별(TF) 민간 전문위원 16명을 위촉했다. 미래혁신추진단은 분과별로 중점 추진해 나갈 16개 과제 및 각 세부과제안을 우선 발굴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제네시스로 '꿈의 무대' F1 나간다[매일경제]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브랜드를 앞세워 내년 꿈의 자동차 레이스로 불리는 F1(포뮬러1 월드챔피언십)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고위관계자는 최근 한 행사에서 내년부터 세계 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 무대인 F1에 처음 진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미 프랑스 르망24시 내구 레이스에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MR)팀을 구성해 참가 중이다. 이번 F1 도전은 그간 축적한 기술력과 경험을 토대로 진행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F1 진출이 현대차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 제고와 제네시스 브랜드 가치 상승에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교육세를 왜 은행이?…2배로 인상하는 것은 과도해"[뉴스1]


은행권이 교육세 인상과 관련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성장규모에 비례해 교육세를 부담하고 있는 금융·보험업자에 대한 교육세율을 2배로 인상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수익 1조원 이상 '대형 금융·보험사'에 부과하는 교육세율을 현행 0.5%에서 1.0%로 두 배 인상하는 방안을 담은 세제개편안을 최근 발표했다. 교육세의 구조적 문제부터 고쳐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현재는 이익이 아니라 매출을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기 때문에, 기업이 적자를 내더라도 세금을 내야 하는 불합리가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은행권은 추후 개정안이 그대로 국회를 통과할 경우 단계적 세율 인상, 유예기간 확보 등을 추가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태원 크라운호텔 개발 '궤도 수정'…서울시 디자인사업 안 한다[이데일리]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크라운호텔 개발사업이 전면적인 '궤도 수정'에 나섰다. 이 사업장은 지난 2023년 말 서울시 도시·건축 창의·혁신디자인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지만, 서울시와 협의해서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현대건설이 자체적으로 설계해서 용산구청에 건축허가를 신청했으며, 연내 허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 관련 브릿지론 약 3500억원은 특정 조건을 만족할 경우 내년 3월까지 만기 연장이 가능하다.


이찬진 신임 금감원장 "주가조작·독점지위 남용에 무관용"[매일경제]


이찬진 신임 금감원장은 14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취임식을 진행했다. 그는 "주가조작이나 독점지위 남용 등 시장 질서와 공정을 훼손하는 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가 불공정거래 척결을 강조하면서 주가조작 엄정대응 원칙을 재천명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문제의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KB국민카드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D+ B2C 서비스 구독
Infographic News
2026년 월별 회사채 만기 현황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