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KB금융지주(4/4)
중대재해 기업 신상필벌 확실히…ESG확인서 받으면 대출금리 낮춘다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8.11 15:22:22
이 기사는 2025년 08월 11일 15시 2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중대재해 기업 신상필벌 확실히…ESG확인서 받으면 대출금리 낮춘다[머니투데이]

금융위원회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의 ESG 인증서를 받은 기업에 대출금리를 낮추는 프로그램의 전 은행권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중대재해가 발생한 기업에는 신용평가에 페널티를 주지만, 반대로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기업에도 확실한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취지다.금융위는 현재 IBK기업·KB국민·하나은행이 운영중인 ESG 우수 기업 대출금리 감면 프로그램을 전 은행권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지난달 29일 국무회의에서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은행의 여신 심사 평가 시) 비재무모형 평가를 할 때 중대재해 반영을 좀 더 강화하는 방법을 찾겠다"고 보고한데 따른 후속조치다. 이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방안을 두고 "금융위의 제안이 재미있다"라며 칭찬했다.

여천NCC 지원 조달, (주)한화 공모채 발행 시동...최대 3000억원[파이낸셜뉴스]

최근 여천NCC 지원으로 골머리를 썩고 있는 (주)한화가 공모 회사채 시장에 나온다. 그룹차원에서 여천 NCC 긴급 지원 자금마련을 위한 시장성 조달로 풀이된다. 한화는 다음달 1일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 2,3,5년물 총 1500억원 규모 자금 모집을 목표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수요예측 흥행할 경우 최대 3000억원까지 증액한다는 계획이다. KB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신한투자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하나증권 등 7개 증권사가 공동주관사를 맡았으며 발행 예정일은 같은 달 9일이다.


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시공사 선정 단독 입찰…수의계약 가능성↑[뉴스1]

현대건설(000720)이 서울 강남 재건축의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2구역 시공사 입찰에 단독 입찰했다. 50년 전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건설한 원조 시공사라는 상징성과 입찰 전부터 내세운 차별화한 제안으로 조합원 표심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현대건설은 이날 마감된 압구정2구역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압구정2구역은 1982년 준공된 신현대아파트(9·11·12차) 1924가구를 최고 65층, 2571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3.3㎡당 1150만 원, 전체 2조 7488억 원 규모다.


KB, AI 혁신 둥지…제2데이터센터 세운다[전자신문]

KB금융그룹이 제2데이터센터를 설립한다. 2030년 가동을 목표로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고성능 연산력을 갖춘 데이터센터로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한 인프라 기반을 갖춘다. KB금융그룹은 KB국민은행을 중심으로 최근 제2데이터센터 설립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FT)을 결성하고 건설 후보지 검토에 돌입했다. 2019년 준공한 김포 통합IT센터 신축 경험을 바탕으로 KB금융그룹 전 계열사가 협업하는 등 내부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개념설계에 집중한다. 심층 전문성이 필요한 부분에 한해 외부 컨설팅도 받을 예정이다. KB금융은 신규 데이터센터를 AI 시대에 대비한 대규모 첨단 인프라 핵심으로 삼는다. 동시에 기존 여의도 재해복구센터(DR센터)를 대체하는 역할도 맡길 계획이다.


압구정5구역서도 건설사 한양 지분 발견…재건축 지연 우려 확산[SBS비즈]

서울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압구정 일대에서 3구역에 이어 5구역에서도 소유권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건설사 대지 지분이 확인됐다. 압구정5구역 조합 측은 (주)한양(BS한양 전신)을 상대로 대지 지분의 소유권 이전을 청구하는 소송을 검토 중이다. 조합 측은 지난달 이런 내용을 담은 '(주)한양 명의의 한양2차 아파트 대지 지분 이전 소송 진행의 건'을 의결했다. 지난 1978년도 준공된 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 15개동·1천232세대로 구성돼있습니다. 5구역은 건설사 (주)한양이 시공한 아파트다.

관련기사 more

이마트24 '셀럽 하이볼' 야심작 전량 리콜 '먹칠'…'반쪽짜리 시음회' 망신[디지털타임스]

'셀럽 하이볼'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신세계그룹 계열 이마트24의 야심찬 출발이 시작부터 리콜로 먹칠을 했다. 이마트24는 '스테이씨 하이볼' 2종 중 1종에 대해, 출시 열흘도 안 돼 전량 상품 회수(리콜)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상품 변질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가 발생해, 각 점포에 진열했던 제품을 전부 회수하고 있는 것이다. 회수 중인 제품은 '스테이씨 자스민티 하이볼 500㎖'로, 이 제품은 이마트24가 지난 1일 걸그룹 스테이씨(STAYC)와 협업을 통해 야심차게 내놓은 제품이다. 당시 이마트24는 스테이씨 하이볼로 '자스민티 하이볼', '스트로베리 하이볼' 2종을 출시했다. 이마트24 측은 "스테이씨 자스민티 하이볼 일부 상품에서 캔 팽창에 따른 누수 현상이 발생했는데, 이로 인한 상품 변질이 우려돼 전 상품 리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전량 회수 조치에 따라 해당 제품은 오는 14일까지 판매가 중단된다.


정의선 회장, 현대제철 당진공장 방문[아이뉴스24]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11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방문해 자동차용 강판 생산 시설 등을 점검했다. 정 회장은 이날 오전 8시경 헬리콥터를 이용해 충남 당진시에 있는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찾아 주요 생산 시설을 둘러봤다. 정 회장은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열연공장, 제강공장, 기술연구소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각 부문별 생산 현황과 기술 개발 상황을 점검했다.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는 자동차용 강판을 비롯해 건설용 강판, 조선용 강판 등 다양한 용도의 열연강판을 생산하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용 강판은 현대차와 기아는 물론 해외 차량에도 공급되고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정비 통합' 우선 이륙[서울경제]

대한항공(003490)이 국제선 일부 항공기의 정비를 아시아나항공(020560)에 맡기며 통합 작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양사가 수십 년간 축적한 정비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정비 인력을 최적화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대한항공은 최근 인천과 일본 오사카·후쿠오카 노선을 오가는 A350 항공기의 라인 정비(이·착륙을 위한 기본 정비)를 아시아나항공에 맡겼다. 대한항공이 자사 항공기 정비를 아시아나항공에 위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대한항공 관계자는 "정비 인력 효율성 제고를 위해 A350 라인 정비를 후쿠오카와 오사카공항의 아시아나 인력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 정비와 관련해 양사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KT_온마루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D+ B2C 서비스 구독
Infographic News
업종별 메자닌 현황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