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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형벌, '코스트' 개념으로 접근해야 효과적"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8.06 16:30:20
이 기사는 2025년 08월 06일 16시 3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최태원 "형벌, '코스트' 개념으로 접근해야 효과적" [한국경제]

지난 5일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성장전략 태스크포스(TF)' 1차 회의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기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경제형벌 규정에 대해 "비용(cost)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수차례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구윤철 부총리 역시 "경제형벌을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게 합리화하겠다"고 화답한 만큼, 관련 절차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 회장의 이러한 발언은 현재 정부가 진행 중인 경제형벌 합리화 작업과도 맞닿아있다. 기재부는 이번주 중 모든 부처를 대상으로 개선이 필요한 경제형벌 규정 전수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최 회장은 금전벌 전환뿐 아니라 규제 완화의 필요성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적인 것이 메가 샌드박스다. 

포스코이앤씨 대표 이어 포항제철소, 안전·보건·환경 담당자도 교체 [더팩트]

올해 중대재해 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정희민 사장에서 송치영 포스코홀딩스 안전특별진단TF(태스크포스) 팀장 부사장으로 교체된 가운데, 포항제철소 안전·보건·환경(HSE) 담당자도 후속으로 바뀌었다. 6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포스코는 이날 이동호 포항제철소 HSE담당 부소장을 포스코이앤씨 안전 담당 사장 보좌역으로 발령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이 부소장 후임으로 신명찬 설비기술부장이 승진해 내정됐다. 이 신임 보좌역은 포항제철소 안전방재그룹장과 냉연부장 등을 역임한 뒤 HSE담당 부소장으로 근무해 왔다. 포스코는 대표이사 직속으로 안전보건기획실을 두고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에 각 HSE담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 신임 보좌역은 송 사장을 보좌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관세 장벽 후폭풍… 포스코 車강판 설비증설 철회 검토 [아시아경제]

포스코가 자동차강판 생산라인 증설을 철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광양제철소 용융아연도금강판설비(CGL) 신규 투자에 대한 재검토에 착수했다. CGL은 철판 표면에 아연을 입혀 녹슬지 않도록 만드는 설비로, 주로 자동차 외장재 등에 사용된다. 포스코 관계자는 "연내 최종 결론을 목표로 내부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포스코가 증설 계획 재검토에 돌입한 건 최근 대외 여건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미국이 지난 6월 자국에 수입되는 모든 철강에 대한 수입 관세를 50%로 상향한 데 이어 지난달 한미 무역협상에서 유지 방침을 확정한 게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인원, 조직 대대적 쇄신…상장 늘리고 인력 줄인다 [전자신문]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매출 기반 확보와 조직 효율화를 위해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코인원은 지난 7월 한 달간 펌프닷펀(PUMP), 플로키(FLOKI) 등 21개 가상자산을 상장했다. 이틀에 하나꼴로 신규 종목을 상장한 셈이다. 특히 밈(MEME) 코인을 포함한 화제성 높은 종목을 적극적으로 상장하며, 거래 수수료 수익 확대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최근에는 전사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약 5명 내외 인력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를 내렸다. 사실상 권고사직에 해당하는 이번 조치는, 올해 2월 이성현 공동대표 취임 이후 처음으로 단행된 인력 구조조정이다. 코인원 관계자는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 보다 기민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소 범위에서 조직 체질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J CGV 해외 자회사 경영권 포기 재무적투자자가 매각 주도권 쥔다 [헤럴드경제] 

CJ CGV가 한때 기업가치 1조원을 넘어섰던 해외 자회사 경영권을 포기한다. 재무적투자자(FI)에 약속했던 기업공개(IPO)가 불발되고 FI 지분에 대해 콜옵션(매도청구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다. FI는 엑시트(투자금 회수) 계획이 좌초됐으나 매각 주도권은 잡게 됐다. 영화관 산업의 투자 가치 저하된 상황에서 매각 대금을 선취하는 워터폴에 의존해 처분에 집중할 것으로 관측된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 CGV는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통합 법인 CGI홀딩스 지분 17.58%에 대해 콜옵션을 고사했다. 해당 지분을 보유한 MBK파트너스와 미래에셋증권PE 본부는 지난달 드래그얼롱(동반매도청구권)을 행사한 상태다. 대주주의 권리 포기로 FI 측은 CJ CGV 지분을 포함한 CGI홀딩스 지분 100%를 처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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