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늘 이재용 회장과 만찬…대미 투자계획 점검할 듯[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24일 만찬 회동을 갖는다. 지난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에 이어 주요 그룹 총수들과 연쇄 회동하며 재계와의 '원팀' 행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한국, 관세협상 타결 위해 1천억달러 이상 투자 보따리 푼다[주요언론]
한국 정부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위해 국내 기업들과 1천억달러(137조원) 이상의 현지 투자 계획을 세워 이를 미국 정부 측에 곧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금액은 국내 기업들의 순수한 투자계획을 모은 것이라 금액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경찰, 하이브 본사 등 압수수색…방시혁 '부정거래' 수사[주요언론]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하이브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 등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역대 최대' 매출 기록한 현대차…'관세 영향'에 영업이익은 줄었다[한국경제]
현대자동차가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지만 지난 4월2일부터 부과된 미국의 자동차 품목 관세 여파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감소했다. 다만 관세 부과에 따른 비용 상승에도 가격을 동결하는 전략으로 미국 시장 판매량은 되레 늘어났다.
캐릭터 맛집 못 떠난 JP모건…'티니핑' SAMG엔터 지분 다시 늘려[서울경제]
JP모건이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제작사인 SAMG엔터 지분을 정리한지 한 달 만에 다시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에만 600% 이상 상승한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만 글로벌 지식재산권(IP) 기업들과 비교하면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일본은 조인트벤처 설립… 부담 커진 알래스카 LNG 사업[조선비즈]
일본이 기존 25%였던 대미(對美) 수출 관세율을 15%로 낮추기로 미국과 합의하면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Liquefied Natural Gas)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다. 미국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참여해줄 것을 한국과 일본에 요청해왔다. 일본의 LNG 프로젝트 참여가 확정되면서 한국에 대한 참여 압박이 높아질 전망이다.
"대출 규제 강력하네"…서울 아파트값 4주째 조정 국면[주요언론]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이 4주 연속 줄었다. 강남권과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등 이른바 한강 벨트 집값 급등세도 꺾였다. 정부가 지난달 말 '가계부채 관리 방안'(6·27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며 강력한 대출 규제에 나선 영향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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