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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누리호 기술 100% 전수받는다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7.23 08:21:00
이 기사는 2025년 07월 23일 08시 2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화에어로, 누리호 기술 100% 전수받는다…우협대상 선정 3년여만 [매일경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부터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기술을 완전히 넘겨받는다. 기술이전 규모는 약 240억원으로 오는 25일 기술이전 협정 체결식을 할 예정이다. 정부는 누리호 고도화 사업에서 '체계종합기업'을 선정해 누리호 기술을 이전하기로 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민간 우주산업을 주도하게 된 스페이스X처럼 '한국형 스페이스X'를 키운다는 취지였다.

상장사 86%,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 겸직…현대차·롯데는 100% [연합뉴스]

국내 상장사 가운데 86%가 이사회 의장을 대표이사가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한 상장사는 4.2%에 불과했다. 특히 국내 10대 그룹 중 대표이사의 이사회 의장 겸직 비중은 현대차와 롯데그룹이 가장 높았고 SK그룹의 비중은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은 상장계열사 16곳 중 9곳(56.3%)에서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고 있다.


'집사 게이트' IMS, 부실 논란에도…대신·신한증권은 2000억 평가 [뉴스1]

'집사 게이트' 의혹의 중심에 서 있는 렌터카 업체 'IMS모빌리티'(옛 비마이카·이하 IMS)가 코스닥 시장 상장 준비 과정에서 증권사들로부터 2000억 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IMS는 2023년 연초 자본잠식 상태였으나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5월 IPO 대표 주관회사 선정 제안서를 통해 IMS 몸값을 2029억~2464억 원으로 제시했다. 밸류에이션 산정에는 '주가매출비율'(PSR)이 활용됐다. 신한투자증권도 PSR 방식으로 IMS 시가총액을 2177억~2488억 원으로 제시했다.


있으나 마나' 銀 명령휴가, 3년간 사고적발 '0'…"제도 손봐야" [이데일리]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5대 시중은행은 지난 3년간 1만 5878건의 명령휴가를 시행했지만 이를 통해 적발한 금융사고는 한 건도 없었다. 또 다른 내부통제 장치인 내부고발(준법제보)은 금융사고 적발률이 7%로 미국·영국 등 해외에 비해 낮았다. 위험을 감수한 내부제보자가 인센티브를 받기까지는 금융사고 조사, 인사위원회 등 절차가 복잡해 최근 3년간 포상금 지급은 단 1건에 그쳤다.


'김건희 측근' 회사에 투자한 KB 자회사 대표, 지금은 도이치 계열사 대표 [조선일보]

김건희 여사의 측근 김모(48)씨가 주주로 있던 IMS모빌리티에 대기업들이 참여한 사모펀드 외에도 국내 최대 금융그룹인 KB금융 자회사인 KB캐피탈이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KB캐피탈은 2023년 9월 IMS 주식 4만5000주를 매입했는데 투자 업계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IMS에 투자할 당시 KB캐피탈 대표 A씨가 작년 말 도이치모터스의 계열사인 도이치파이낸셜 대표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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