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조 투자 풀' 진출 눈앞인데…NH·KB證 라이선스 확보 '제동' [한국경제]
금융감독원은 최근 NH투자증권과 KB증권에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라이선스를 내주기 어렵다는 방침을 전달했다. 사모집합투자업은 자본시장법상 집합투자업(펀드 운용)의 한 종류로, 인·허가제가 아닌 등록제다. 이 라이선스를 확보해야만 투자풀 주간사로서 참여할 수 있다. 금융위는 현재 '요건 불충분'을 이유로 두 증권사의 라이선스 발급을 보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통영에코파워, 회사채 수요예측 4920억 몰려…모집액 대비 2.5배 [머니투데이]
이번 회사채 수요예측은 3년물 1980억원 모집 규모로 민간채권평가사 평균 금리 대비 마이너스(-) 9bp 수준으로 진행했다. 모집 규모 대비 2.5배 수준인 총 4920억원의 주문이 몰렸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하나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5개 사며 인수사는 신영증권,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8개 증권사로 구성됐다.
'AISC 강자' 세미파이브,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 [서울경제]
세미파이브는 17일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과 UBS증권이다. 2019년 설립된 세미파이브는 싱가포르 테마섹 산하 파빌리온캐피탈, 미래에셋벤처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산업은행, 두산테스나 등 주요 투자자로부터 2400억원 규모 투자를 받았다. 지난해 설립 5년 만에 연매출 1118억원을 달성하면서 삼성전자 공식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DSP) 중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매출 1위에 올랐다.
현대건설, 압구정 전 지역 재건축 수주전략 꼬였다…소송전 등 돌발변수 발생 [조선비즈]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 단지에서 현대건설과 재건축 조합 간 대규모 소송전이 예고된 가운데 건설업계에선 향후 압구정 지역 재건축 시장의 시공권 수주를 모두 석권하려는 현대건설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현대건설이 이 지역 토지 소유권을 놓고 조 단위의 소송을 벌여야 하는 상황이라 조합원들 사이에서 현대건설에 대한 불신이 확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SK이노베이션 단독 투자 의향 밝혔는데..응이선 LNG발전 프로젝트 사업자 못찾는 이유는? [파이낸셜뉴스]
베트남 타인호아성에서 추진중인 응이선 LNG 화력발전소 프로젝트가 이달 17일까지 추가로 진행한 입찰에서 단 한 곳의 컨소시엄도 제안서를 접수하지 않았다. 제안서를 내지 않은 주요 이유는 입찰보증금으로 총 투자금의 1%에 해당하는 306억원를 요구해 업체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자로 선정돼도 베트남전력공사(EVN)와 계약 협상을 계속 진행해야 해 불확실성과 리스크가 상당하다는 점도 투자자들을 외면하게 한 요인으로 분석됐다.
2.3억뷰 '오겜', 폭싹 속았수다, 약한 영웅…K-콘텐츠, 넷플 통해 세계 휩쓸었다 [매일경제]
넷플릭스가 발표한 시청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넷플릭스의 총 시청시간은 약 950억 시간을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에 담긴 한국 콘텐츠들 중 넷플릭스가 IP를 소유한 비율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15% 미만이다.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프리바이, 라이센싱 등 유연한 방식으로 다채로운 한국 콘텐츠들의 글로벌 저변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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