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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쏘는 은행권 중견기업펀드…12곳 도전장
이슬이 기자
2025.06.26 10:10:13
노앤파트너스·JKL크레딧·키스톤PE 등…3곳 GP 선정
성장금융 '은행권 중견기업 밸류업펀드

[딜사이트 이슬이 기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성장금융)이 주관하는 '은행권 중견기업 밸류업펀드' 출자사업에 12개 운용사가 도전장을 내밀며 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블라인드펀드 부문에 ▲노앤파트너스 ▲아르게스프라이빗에쿼티 ▲아주IB투자 ▲SKS프라이빗에쿼티 ▲에이치프라이빗에쿼티 ▲우리프라이빗에쿼티자산운용-NH투자증권 ▲원익투자파트너스 ▲유진프라이빗에쿼티 ▲JKL크레딧인베스트먼트 ▲KCGI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헬리오스프라이빗에쿼티 등 총 12곳의 운용사가 지원서를 접수했다.


이번 출자사업은 블라인드펀드 1700억원, 프로젝트펀드 303억원 등 2003억원 규모로 진행한다. 프로젝트펀드는 수시 접수한다. 블라인드펀드 부문에선 총 3곳의 위탁운용사(GP)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GP로 선정된 하우스는 600억원(2곳)과 500억원을 받는다.


출자비율은 50% 이내로 출자된 금액의 최소 2배 크기의 자펀드를 조성해야 한다. 출자액은 최종 순위에 따라 배정할 예정이다. 펀드 결성기한은 최종 선정일로부터 5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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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펀드 출자사업은 303억원 규모로 진행한다. 재원 소진시까지 운용사로부터 자율적으로 제안받을 예정이다. 모펀드 출자비율은 50% 이내, 펀드 결성시한은 최종 선정일로부터 4개월이다. 


투자대상은 중견기업 또는 초기 및 예비 중견기업이다. 중견기업에 대한 정의는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을 기준으로 한다.


중견기업과 초기 중견기업에 의무투자액의 70% 이상, 초기 및 예비 중견기업에 의무투자액의 2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아울러 메자닌(CB, BW, EB) 방식으로 약정총액의 2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성장금융은 지원서를 접수한 운용사를 대상으로 구술(PT)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GP 선정을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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