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곳서 1428가구 분양…대선 전 '숨고르기'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 등 분양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다음주 전국 3곳에서 1428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다음달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분양 시장이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2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넷째 주는 전국 3곳에서 총 1428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데요. 전주 분양물량(4683가구)에 비하면 70% 줄어들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과천시 '과천자이엘라 에디션'(오피스텔, 5가구) ▲경기 평택시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1413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지방에서는 ▲광주 서구 '상무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조합원 취소분 10가구) 1곳만 청약에 나선다.
강산건설과 미래도건설이 경기 평택시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공동10블록에 짓는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35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413가구 규모다. 해당 아파트는 공공택지지구인 브레인시티 에 위치해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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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는 평택 고덕 A48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등 2곳에서 오픈되며, 당첨자 발표는 7곳, 정당 계약은 4곳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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