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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내일 美정부와 단독면담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5.15 11:35:09
이 기사는 2025년 05월 15일 11시 3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내일 美정부와 단독면담[아시아경제]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16일 비공개 단독면담을 진행한다. 15일부터 양일간 제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상회의 자리에서 만날 예정인데,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국내 기업에 면담을 요청한 것은 이례적이다. 15일 정부에 따르면 APEC 통상회의는 그리어 대표 등 미정부 대표단이 참석해 우리 정부와 고위급 2차 관세 논의를 할 예정이다. 취임 후 첫 방한 중인 그리어 대표는 APEC 통상회의에서 한화오션에게 비공개 단독 면담을 먼저 제안했다. 미국 의회는 지난해 12월 미국 조선과 항만 인프라 안보를 위한 '쉽스액트' 법안을 발의했는데 법안에 들어맞는 유일한 선박회사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양극재 '적자' 코스모신소재, 2000억 규모 CB 발행 추진[조선비즈]

주력 사업인 양극재 부문에서 적자를 기록한 코스모신소재가 2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추진한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스모신소재는 CB 발행을 위해 복수의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발행 규모는 코스모신소재 시가총액(1조1931억원)의 17%에 달한다. 이는 회사 정관에 규정한 최대 발행량이기도 하다. 코스모신소재 실적은 악화일로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139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7%, 80.3% 감소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증권사 평균 전망치(컨센서스)인 40억원을 크게 밑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리츠, 신규출자 중단…민간부담 늘려 돌파구[아시아경제]

지난해 정부가 부실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 정리를 위해 도입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이 1년만에 위기에 몰렸다. 본 PF로 가지 못한 부실 브릿지론을 정부가 지원해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인데, 자금을 지원할 주택도시기금 예산이 바닥나면서 사실상 신규 출자가 중단됐다. 15일 국토교통부와 HUG에 따르면 최근 공공지원 민간임대 리츠 사업의 신규 출자는 재원 부족으로 사실상 멈춘 상태다. 이 사업과 관련해 정부는 올해 초 '2025년 경제정책 방향'을 통해 4500억원의 집행을 약속했다. 현재 남은 예산은 1000억원에 불과하다. 1500억원 규모의 추경을 긴급 편성했지만 여전히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미 올해 예산의 70% 이상을 소진했다"며 "남은 돈은 거의 없는데 대기 수요는 엄청나서 고민이 많다"고 했다.


"성과보수 38억 달라"…청산 앞둔 '어바인퍼스트' 조합장 요구에 발칵[매일경제]

4154가구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평촌 어바인퍼스트(호원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가 시끄럽다. 재개발조합 해산을 앞두고 고액의 조합장 성과급 등이 조합원들 사이에서 논란이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호원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조합은 이달 29일 열리는 총회에 앞서 해산 직전 성과급(성공보수) 지급 등 총 10건의 안건을 상정한 상태다. 조합측이 요구한 성과급은 조합장 1인 38억원, 임원 8인 총 11억원, 대의원 108인 총 10억8000만원 등 약 60억원이다. 이와 관련 일부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과도한 성과급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한샘, '1호 매장' 방배점 390억에 매각[아시아경제]

한샘이 1호 오프라인 매장인 '한샘디자인파크 방배점'을 390억원에 매각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지난 2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방배점 건물 및 토지를 디디아이방배PFV에 매각했다. 해당 부지에는 SK디앤디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워버그핀커스가 합작 추진 중인 시니어 주거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샘디자인파크 방배점은 회사의 성장 역사를 대표하는 매장이다. 이번 매각은 한샘의 최대주주인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의 자산 유동화 전략에 따른 것이다. IMM은 2023년부터 방배점과 인근 방배 사옥을 유동화 대상에 포함시켰으나, 방배 사옥은 복잡한 지분 구조로 진전이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섬 EQL "해외 진출 시동"…첫 진출국은 일본[헤럴드경제]

한섬이 운영하는 자체 온라인 편집숍 EQL이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에 나선다. 첫 진출국은 패션 시장 규모가 큰 일본으로 낙점했다. 15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EQL은 일본에서 첫 글로벌 팝업을 진행 중이다. EQL이 해외에 직접 진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팝업은 내달 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EQL의 주요 고객층인 2030 고객 비중이 높은 도쿄 오모테산도 지역을 팝업 장소로 선택했다. 팝업에서는 EQL의 PB(자체 브랜드) '에센셜바이이큐엘'을 비롯해 어썸니즈, 혼스비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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