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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5 흥행 효과 컸다"…삼성, 1Q 영업익 22%↑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4.30 11:26:21
이 기사는 2025년 04월 30일 11시 2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갤럭시 S25 흥행 효과 컸다"…삼성폰, 1분기 영업익 22% 증가[뉴시스]

삼성전자가 플래그십폰 '갤럭시 S25' 시리즈 효과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22% 끌어올렸다. 갤럭시 S25 시리즈의 인공지능(AI) 기능이 호평을 받은 것에 더해 일부 부품가 하락 등이 영업이익 확대에 영향을 줬다. 30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1분기 실적에 따르면 MX부문은 매출 36조2000억원, 영업이익(네트워크 포함) 4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22%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의 경우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2조1000억원에서 4조3000억원으로 2배 이상 뛰었다.

'실세' 트럼프 장남 한국 왔다…재계 총수들과 릴레이 면담[한국경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30일 재계 총수들과 연쇄 회동한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트럼프 주니어가 이날 한국 주요 재계 인사들과 잇달아 만날 예정이다. 전날 전용기를 타고 김포비즈니스 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한 그는 공항에서 곧바로 경기 성남시 판교에 있는 정 회장의 자택으로 이동해 정 회장 부부와 저녁 식사를 하며 1박2일의 한국 방문 일정을 시작했


'SKT 유심 해킹' 당국, 매일 대응상황 점검…비상대응본부 구성[이데일리]

금융당국이 SK텔레콤 유심(USIM) 정보 해킹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응본부를 구성하고, 해킹 등에 대비한 금융 인프라 기관의 상시 보안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30일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신용정보원 및 유관협회 등과 함께 'SKT 유심정보 유출 사고 관련 금융 유관기관 점검 회의'를 열었다. 최근 발생한 SK텔레콤 유심 정보유출 사고로 인해 전자금융거래의 안전성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회의 참석자들은 금융권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3월 '악성 미분양' 2.5만 가구…11년 7개월 만에 최대[서울경제]

지난달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11년 7개월 만에 최대 수준으로 늘었다. 1분기 전국 분양물량은 지난해의 반 토막에 그쳐 공급 가뭄 우려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만 5117가구로 전월보다 5.9% 늘었다. 이는 2013년 8월(2만 6453가구) 이후 최대 규모이다. 수도권은 전월보다 0.7%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지방에서 7.1% 늘었다. 경남(23.1%)과 전북(28.4%)·충남(18.9%)·강원(11.6%) 등에서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또 부산(7.8%)·대구(6%) 등 주요 광역시도 물량이 쌓였다.


'반도체 효과' 3월 생산 0.9% ↑…건설업·내수 부진은 계속[연합뉴스]

반도체 생산이 19개월 만에 최대 폭 증가하면서 3월 전산업생산이 2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건설업은 회복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감소 전환했다. 서비스업 생산이 감소하고, 소매 판매와 투자가 줄어드는 등 내수 부진은 계속됐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3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전산업생산 지수는 114.7(2020년=100)로 전달보다 0.9% 증가했다. 전산업생산은 지난 1월 1.6% 감소했으나 2월 1.0% 증가한 데 이어 이달까지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광공업 생산은 제조업(3.2%)을 중심으로 생산이 늘어 전달보다 2.9% 증가했다. 특히 D램과 플래시메모리 등 메모리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도체 생산이 13.3% 늘었다. 2023년 8월(13.6%) 이후 19개월만에 최대 증가 폭이다. 의약품(11.8%)과 전자부품(7.8%) 생산도 증가했다. 기계장비(-3.1%), 석유정제(-9.3%) 등 업종은 생산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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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中철사로 만든 와이어, 美는 원산지 어디로 볼까?[조선일보]

한국 업체가 중국에서 수입한 철사를 꼬아서 와이어(여러 철사 가닥을 꼬아 만든 것)로 만들어 미국으로 수출한다면, 이 와이어 원산지는 어디일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르면 '한국산'이다. 그런데 미국이 '상호 관세'를 매기기 시작하면 상황은 달라진다. 상호 관세를 부과할 때는 미국의 독특한 원산지 규정을 따르기 때문이다. 미국은 원재료와 제품 사이에 '실질적 변형(Substantial Transformation)'이 있어야만 제품 제조국을 원산지로 인정한다. 29일 정부에 따르면, 한국원산지정보원과 관세청은 미국의 원산지 규정을 분석하고 실제 원산지 판별 사례들을 수집하고 있다. 국내 수출 기업들이 '상호 관세 90일 유예' 후인 7월 이후 미국의 원산지 규정을 몰라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비하는 것이다. 


챗GPT 이번엔 '맞춤형 쇼핑' 안내… 시장 장악 구글에 도전장[동아일보]

오픈AI가 쇼핑 시장으로 손을 뻗었다. 앞서 올해 1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비서)가 직접 쇼핑을 진행하는 모습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챗GPT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 쇼핑 링크를 안내하는 기능까지 선보였다. 오픈AI가 검색 기반으로 광고와 쇼핑 시장을 장악한 구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8일(현지 시간) 오픈AI는 자사 검색엔진 '챗GPT 서치'에 제품을 검색 및 비교하고 구매 링크를 알려주는 쇼핑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 누구나 매장 직원에게 물어보듯 챗GPT에게 원하는 질문을 하면 AI가 상품을 비교 검색하고 몇 가지 제품을 추려서 소개를 하고, 동시에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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