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미국 부동산 종합 솔루션 플랫폼 기업인 코리니(Koriny)가 부동산투자, 회계, 세무 분야의 자문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리니는 젊은 자산가(영앤리치) 및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미국 부동산 투자 서비스 ▲외환 거래 ▲회계 ▲세무 ▲투자이민 ▲자산승계 등에 대해 자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 부동산 투자 서비스는 미국 부동산 전문가 컨설팅부터 매입, 임대, 관리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세무 자문 서비스는 영주권 및 시민권자를 위한 증여세, 상속세 등 맞춤형 세금 상담서비스다.
코리니는 투자이민 취득 서비스는 전문가를 통해 영주권 취득에 관한 전략적 상담과 지원한다. 또 외환 업무 서비스를 통해 미국 부동산 취득에 필요한 외환 송금 및 신고 수리 등의 복잡한 외환 업무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자산 승계 자문 서비스는 젊은 자산가의 가족을 위해 맞춤형 글로벌 투자 및 자산관리 등의 가업 승계 종합 컨설팅이다.
문태영 코리니 대표는 "코리니는 뉴욕 등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미국 시장을 넓혀 온 과정에서 축적된 노하우와 수천 건의 케이스 사례를 갖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미국 부동산 취득‧세무 분야뿐만 아니라 자산 증대를 위한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리니는 2017년 설립 이후 뉴욕 부동산을 중심으로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와 매매 컨설팅, 자산관리 및 기업 미국 진출 패키지 등 미국 부동산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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