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아일로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 인기↑
오렌지 맛 액상으로 특유 비린 맛 없는 게 특징
[딜사이트 최홍기 기자] 동아제약이 '아일로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과 관련해 맛과 피부 흡수율 등을 고려한 콜라겐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동아제약은 '아일로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에 대해 하루 3000㎎의 고함량피쉬콜라겐을 보충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5월 선보인 이 제품은 타입1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밀크세라마이드를 함유했다. 액상 제형으로 피쉬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이 부담스럽다는 점까지 감안, 오렌지 맛을 더해 섭취를 용이하게 했다는 설명이다.
동아제약은 콜라겐이 피부 진피의 약 80%를 차지하는 만큼 제품 선택이 중요하다고 부연하기도 했다. 피부를 위한 콜라겐을 고르려면 타입1 여부를 살피는 것을 우선순위에 둬야한다는 입장이다. 타입2 콜라겐은 연골 조직, 타입3는 인대나 혈관을 조성하는 터라 아무리 많이 먹어도 피부 변화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이유에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 제품은 향, 뒷맛, 단맛 등을 반복적으로 테스트하며 개발해 왔다"며 " '맛있는 피쉬콜라겐앰플'이라는 입소문 덕에 관리하는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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