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EV, 파산신청...채권액 36억
거래정지 파산신청 사유해소시까지 연장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에디슨EV가 파산 신청했다.
4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에디슨EV는 이날 파산신청서 접수증명을 수령했다. 앞서 지난 3일 채권자가 파산신청을 접수한 데 따른 것이다.
채권금액은 36억원이다. 한국거래소는 에디슨EV에 대해 파산신청 사유로 주권매매거래 정지기간을 변경하게 됐다.
변경 후 정지기간은 ▲개선기간 종료(차기 사업보고서 법정제출기한의 다음날부터 10일) 후 상장폐지여부 결정일까지 ▲법원의 파산신청 기각결정 등 파산사유 해소를 확인한 날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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