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보험·증권 등 비은행 중심 수익 구조로 재편
고금리에 밀린 카드 대신 '자본시장 강화' 승부수…비은행 비중 30% 돌파가 관건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보통 '금융' 하면 은행이랑 카드가 떠오르시죠? 그런데 요즘 이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고 있습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자본시장 강화'를 선언한 이후 그룹의 돈줄이 보험과 증권으로 빠르게 이동 중인데요.
놀랍게도 신한라이프가 카드를 제치고 비은행 '맏형' 자리에 올랐습니다. 반면 효자였던 카드는 고금리 탓에 수익이 16%나 줄어 2위로 밀려났죠.
증권의 기세도 무섭습니다. 순이익이 무려 113%나 폭등했거든요.
관련기사
more
여기서 체크포인트. 비은행 비중이 아직 30%를 못 넘었다는 숙제가 하나 남아있고요.
또 올해 상반기 예정된 7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이 주가 반등의 신호탄이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오늘의 딜 PICK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