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최대주주 김정근 고문 별세 확인"
설립자로 12.43% 보유…"이사회 중심 안정적인 경영 지속"
[딜사이트 이다은 기자] 오스코텍이 최대주주인 김정근 고문의 별세 소식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김 고문은 4일(미국 현지 시각) 별세했다. 오스코텍은 공시를 통해 김 고문의 사망으로 상속 절차가 개시됐으며 이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을 안내했다.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김 고문의 오스코텍 지분율은 12.43%다.
현재 상속에 따른 최종 지분 귀속과 변경 후 최대주주(성명 및 소유 주식 수) 등 세부 사항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회사는 향후 관련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정정 또는 추가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스코텍은 "현 경영진과 이사회 체제 하에서 사업 운영과 연구개발 등 주요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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