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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30억달러 추가 조달 여력…환율안정 창구 확보한다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10.31 08:41:02
이 기사는 2025년 10월 31일 08시 4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수은, 30억달러 추가 조달 여력…환율안정 창구 확보한다 [서울경제]

정부가 미국과 관세 협상을 타결하면서 대규모 투자를 약속한 가운데 한국수출입은행이 국제 금융시장에서 추가로 발행할 수 있는 외화채 규모가 30억 달러(약 4조 2800억 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한미 정상이 합의한 연간 투자 한도인 200억 달러의 15%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대미 투자 과정에서 외환시장에 미칠 충격이 있을 수 있는 만큼 국책은행이 제2의 방어선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수은은 최근 자체 검토한 결과 추가 발행이 가능한 외화채 규모를 연간 30억 달러 수준으로 추산했다.

에코프로비엠 주가 급등에 고민 커진 CB 투자자 [서울경제]

에코프로비엠(247540)이 4400억 원 규모 전환사채(CB) 투자자들과 전환가액 조정 협상을 벌이고 있다. 2차전지 섹터 부진 여파로 주가는 CB 최저 전환가액을 하회하고 있어서다. 다만 2차전지 업종 투자심리가 회복될 조짐을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에코프로비엠은 CB 투자자들과 전환가액을 낮추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에코프로비엠은 2023년 7월 4400억 원 규모의 CB를 발행하면서 외부 자금을 조달했다. 전환가액은 27만 5000원, 표면이자 없이 만기이자율 2.0%, 만기는 2028년 7월까지 총 5년이다.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신한투자증권 등 다수의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증권사가 투자에 참여했다. 2차전지 섹터가 투자시장의 각광을 받으면서 기준 주가 대비 약 9% 할증이 붙었을 정도였다. 하지만 이후 주가가 하락하면서 현재 전환가액은 20만 6250원으로 낮아졌다. 전환가액은 리픽싱(전환가액 조정)이 반복된 끝에 하한선에 도달했다.


BNK 회장 선임 논란에 "절차대로 간다"…차기 유력 회장 후보는? [머니투데이]

BNK금융그룹이 이르면 이번주 1차 후보군인 롱리스트를 확정한다. BNK금융그룹 임원추천후보위원회가 최근 논란에 휩싸인 경영승계 절차에 대해 적극 반박하고, 빈대인 회장이 연임 의사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내외부에서 유력 경쟁 후보들도 거론된다. BNK금융그룹은 지난 1일 임추위를 구성하고 지난 16일 접수를 마감했다. 차기 회장 1차 후보군인 롱리스트는 원래 계획대로라면 지난주 확정할 예정이었지만 금융감독원이 차기 회장 선임 과정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롱리스트 선정이 미뤄지고 있다.


'즉시연금 승소' 보험사, 제재는 못피한다..과징금 '후폭풍' [머니투데이]

보험사들이 즉시연금 불완전판매로 금융당국의 제재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7년을 끌어온 즉시연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대법원이 보험사 손을 들어줬으나 대법원은 "설명의무가 이행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보험업법상 설명의무 위반시 수입보험료의 최대 20%까지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지난 2016년 대법원 승소 판결에도 금융당국의 중징계 방침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했던 자살보험금 상황이 되풀이 될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17일 대법원의 즉시연금 판결 이후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법원은 삼성생명·동양생명·미래에셋생명을 상대로 보험계약자가 제기한 미지급금 반환청구 소송에서 보험금을 지급할 의무가 없다고 판결했다.


'어묵 제조업체' 삼진식품,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연합뉴스]

한국거래소는 30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 결과 삼진식품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2015년 설립된 삼진식품은 조제식품 제조업체로 어묵 등이 주요 제품이다.지난해 964억원의 매출과 48억4천5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대신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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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꿈꿨지만…코스피 2중대 전락한 코스닥

솔루스첨단소재, 中배터리사와 5년간 1만톤 동박 공급 [디지털타임스]

국내 주요 전지용 동박 3사 중 하나인 솔루스첨단소재가 유럽 소재의 중국 배터리사와 5년간 1만톤 이상의 동박을 신규 공급하는 계약을 앞두고 있다. 단일 고객 기준 최대 물량으로 유럽 전기차 공급망 재편의 중심에 서고 있다.솔루스첨단소재는 현재 유럽에서 배터리 공장을 운영 중인 글로벌 10위권 내 중국 업체에 전지박 샘플을 공급하고 평가를 진행 중이다. 평가가 완료되면 연내 본 계약 체결이 유력한 상황이다.


'자본잠식' 자회사에 발목 잡힌 원익피앤이…구조조정 나선 원익그룹 [조선비즈]

반도체 장비업체 원익IPS의 주가가 최근 석 달 새 두 배 이상 뛰며 원익그룹 전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그룹 내 2차전지 사업을 맡고 있는 원익피앤이는 자회사 부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원익피앤이는 올해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전기차 충전기 제조 자회사 피앤이시스템즈가 자본잠식에 빠지면서 체질 개선에 나섰다. 원익그룹은 자회사 합병을 통한 효율화와 신사업 확대로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현대차그룹 투자 자율주행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 상장심사 청구 [머니투데이]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략적 투자자 나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코스닥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스트라드비젼은 이날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IPO 기술특례 상장 심사를 청구한다. 스트라드비젼 IPO는 KB증권이 주관하고 있다.공모가는 1만5000~1만7000원으로 책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기준으로 환산한 기업가치는 8000억~1조원에 이른다.


SK, 실트론 매각 속도 조절… 맥킨지에 몸값 재검토 의뢰 [조선비즈]

반도체 웨이퍼 전문 업체 SK실트론의 경영권 매각을 추진 중인 SK그룹이 속도 조절에 나선 정황이 포착됐다. SK실트론의 적정 기업가치를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 달라며 컨설팅 업체에 의뢰한 것이다. 최태원 SK 회장이 실트론에 대해 강한 애착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매각 여부 자체를 재검토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SK(주)는 최근 맥킨지앤컴퍼니에 SK실트론 기업가치 재검토를 의뢰했다. SK실트론은 전세계 12인치 웨이퍼 시장에서 세계 3위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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