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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경제성장률 1.3%, 속보치 동일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4.06.05 08:37:54
이 기사는 2024년 06월 05일 08시 3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1분기 경제성장률 1.3%, 속보치 동일…민간소비 감소·수출 증가 조정[이투데이]

1분기 경제성장률(GDP 증가율)이 1.3%를 기록했다. 앞서 발표된 1분기 속보치와 같다. 국민의 실질 구매력을 나타내는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기 대비 3.4% 증가했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분기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3% 증가했다. 한은은 민간소비(-0.1%p), 설비투자(-1.2%p) 등은 낮아진 반면, 건설투자(+0.7%p), 수출(+0.9%p) 등은 상향 수정됐다고 설명했다. 한은 측은 "국민계정 기준년 개편으로 과거 시계열이 모두 조정되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66년 묶은 '5%' 법정이율 풀린다[머니투데이]

민사상 법정이율에 변동이율제를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법정이율은 60년 넘게 '연 5%'로 고정돼 있어 수시로 변화하는 경제상황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법률 분쟁에 적용되는 이자율을 정하는 기준이 근본적으로 변하는 만큼 향후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민사소송에 미칠 파장도 클 전망이다. 정부 관련 부처에 따르면 법무부 민법개정위원회 산하 기초위원회는 민법 379조(법정이율)에 ' 변동이율' 방식을 도입할 것을 정부에 제안할 계획이다.


5월 외환보유액 4.3억달러↓…국민연금 외환 스와프 등 영향[연합뉴스]

국민연금 외환 스와프 등 영향으로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4억3000만달러 줄었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128억3000만달러(약 568조7000억원)로, 4월 말(4132억6000만달러)보다 4억3000만달러 감소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 3월 늘었다가 4월에 이어 5월에도 감소세를 나타냈다. 한은 관계자는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증가했으나 국민연금과의 외환 스와프에 따른 일시적 효과, 금융기관의 외화예수금 감소 등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환율 변동성 완화 목적으로 국민연금과 체결한 외환 스와프 협약에 따라 한은이 달러를 공급했다는 뜻이다.


뉴욕증시, 고용시장 둔화 기대에 상승…다우 0.36%↑ 마감[연합인포맥스]

뉴욕증시는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이번주 후반에 나오는 5월 비농업 고용 지표에 주목하며 고용 시장 둔화 가능성을 살피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26포인트(0.36%) 오른 38,711.2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94포인트(0.15%) 오른 5,291.34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8.38포인트(0.17%) 오른 16,857.05를 나타냈다.


대형 건설사 부동산 PF 차입금 15% 늘어…자기자본 초과 9곳[연합뉴스]

5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2023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50대 건설사 중 전년도와 비교가 가능한 39곳을 대상으로 부동산 PF 관련 차입금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39곳의 전체 대출 잔액은 46조3644억원으로 전년 동기(40조2165억원) 대비 15.3% 증가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본총계 대비 부동산 PF 차입금 비중이 100%를 넘은 건설사는 총 9곳이다. 자본잠식 상태인 태영건설을 포함해 코오롱글로벌(351.7%), 두산건설(300.8%), SGC E&C(289.6%), 신세계건설(208.4%), 롯데건설(204.0%), 쌍용건설(192.4%), 금호건설(158.8%), 서한(129.9%)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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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사모펀드, 스틱인베 지분 추가 매입… 불편한 동거[조선비즈]

미국 사모펀드(PEF) 운용사 미리캐피탈이 국내 PEF 운용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 지분을 추가 매수하면서 불편한 동거가 장기화할 조짐이다. 승계를 검토할 가능성이 있는 스틱인베스트먼트 입장에선 2대 주주로 올라선 미리캐피탈이 껄끄러울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모펀드 근무하던 하림家 장남 지주사 컴백… 승계 본격화 관측[조선비즈]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의 장남 김준영씨가 그룹 지주사로 복귀한다. 지난 2021년 하림지주를 떠나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합류한 지 3년여 만으로, 운용사 측에 퇴사 의사를 밝힐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이르면 연말 하림그룹 경영 최전선에 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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