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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건]
크래프톤 3.0
국민연금 지분 조정…성장성·지배구조 영향 주목
국민연금이 크래프톤 주식을 매도하며 지분을 줄였다. 업계에서는 지분 축소 배경으로 성장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지배구조 불확실성에 대한 변수를 지목한다. 최근 크래프톤이 집중투표제를 도입하면서도 이사 수 상한을 동시에 신설한 점도 기관투자가들이 지배구조 측면에서 민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4.09 09:30:17
#장병규
#김창한
#지배구조
크래프톤 3.0
AI·로봇 넓어지는 전장…자원 배분 우선 순위가 관건
크래프톤이 지난해 인공지능(AI) 기업 전환을 선언하면서 관련 기술에 대한 투자가 본격화하고 있다. 현금 유동성이 전년 대비 줄어든 상황에서 투자 방향이 늘어남에 따라 AI 연계 사업의 수익화 시점이 투자 전략의 성패와 중장기 기업가치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4.09 09:24:11
#인공지능
#AI
#라온
크래프톤 3.0
'넥스트 배그'위한 투자 이면…영업권 리스크에 발목
크래프톤이 지난해 대형 인수합병(M&A)을 추진하며 몸집 키우기에 나섰다. '넥스트 배틀그라운드(배그)'를 찾아 중장기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다만 외형 확장 여파로 자회사의 판관비 부담이 늘고 영업권 손상차손 리스크가 부각되며 수익성이 하락한 점은 변수다.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4.09 09:24:10
#김창한
#장병규
#배틀그라운드
크래프톤 3.0
장병규-김창한 체제 유지…차기작 발굴·주가 안정은 숙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3연임에 성공했다. 창업자인 장병규 의장 또한 사내이사로 재선임되면서 기존 경영체제를 유지할 전망이다. 다만 핵심 지식재산(IP)인 '배틀그라운드' 의존도 낮추기와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는 여전히 숙제다. 크래프톤은 24일 서울 강남구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3.26 09:09:10
#김창한
#장병규
#배틀그라운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자사주 100억 매입…책임경영 강화
크래프톤 수뇌부가 연이어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책임경영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김창한 대표가 이달 18일 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인 데 이어, 창업주인 장병규 이사회 의장도 100억원 안팎의 장내매수 계획을 내놨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6.03.20 13:05:42
#크래프톤
#장병규
#김창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자사주 약 50억원어치 매수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자기주식 약 50억원어치를 매입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장내매수 방식으로 자사주 2만1144주를 취득했다. 주당 평균 취득 단가는 23만4249원이며, 매입 총액은 49억5300만원이다. 크래프톤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3.18 17:22:03
#김창한
#자기주식
#자사주
게임사 주주환원 리포트
크래프톤
무배당 기조 끝내고 '통 큰 환원'…주주 민심 달래기
창사 이래 무배당 기조를 유지해 오던 크래프톤이 '통 큰' 주주환원책을 발표한 배경에 업계 관심이 집중된다. 감액배당 방식을 채택해 주주 체감 수익률을 극대화해 하락세로 돌아선 투자심리를 반전시키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크래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3.09 09:39:10
#장병규
#김창한
#상법 개정안
크래프톤, 새 비전·핵심가치 공개…IP 확보·AI 전략 속도
크래프톤이 '빅 프랜차이즈 IP' 확보 및 AI 기반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낸다.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및 시장 변화 속도가 빨라진 가운데 회사가 중장기적으로 지향해야 할 방향과 판단 기준을 구체화한다는 취지다. 크래프톤은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2.26 14:23:57
#김창한
#도전
#개척
크래프톤, 매출 3조 달성…'원 IP 리스크'는 여전
크래프톤이 지난해 매출 3조원을 돌파했지만 영업익과 순이익은 동반 감소했다. 지식재산(IP) 및 신사업 투자 규모가 확대되면서다. 매출의 대부분이 대표 IP인 '배틀그라운드(배그)'에서 발생하는 구조도 여전해 한동안 '원 IP 리스크'가 이어질 전망이다. 크래프톤은 지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2.09 17:27:59
#배틀그라운드
#배그
#인조이
3N2K 실적전망
크래프톤, '배그' 파워에도 여전한 단일 IP 리스크
크래프톤이 2025년에도 배틀그라운드 기반의 실적 구조를 유지하며 최대 성과를 이어갔다. 다만 실적 대부분이 단일 IP에서 발생하는 구조는 여전해 2026년 신작 성과가 크래프톤 체질 개선의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2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6.01.16 09:05:12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펍지
크래프톤, IP 확보 전략 지속…AI 사업 확장도 박차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시리즈를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신작 파이프라인 26종을 가동한다. 크래프톤은 15일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LT)를 통해 2026년 경영 전략과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지난해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1.16 09:04:13
#김창한
#배틀그라운드
#빅 프랜차이즈 IP
크래프톤 퍼블리싱 성적표
보너스 분쟁·리더십 충돌…'서브노티카2' 일정 빨간불
크래프톤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서브노티카2' 퍼블리싱에 빨간불이 켜졌다. 개발사 언노운월즈 전 임원들과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일정에 차질이 생길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보너스(Earn-out) 2억5000만달러 지급 분쟁을 비롯해 챗GPT 활용 논란, 내부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12.15 08:35:1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서브노티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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