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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1건]
금융지주 RWA 전략 점검
KB금융
성장보다 효율…정교한 RWA 관리로 자본 방어
KB금융지주가 지난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목표치보다 낮은 수준으로 통제하며 보수적 자본관리 기조를 이어갔다. 환율 상승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불확실성을 감안해 다소 높은 목표치를 설정했음에도 RWA 증가세를 적정선에서 유지했다. 정교한 자산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23 07:10:16
#KB금융
#RWA
#CET1비율
DB손보, 보험이익 급감에 순익 전년比 13.4%↓
DB손해보험의 지난해 당기순익이 10% 이상 감소했다. 손해율 상승과 예실차 적자 전환으로 보험이익이 급감한 영향이다. 20일 DB손보는 지난해 당기순익이 1조5350억원을 기록해 전년(1조7720억원)대비 13.4%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보험이익은 1조360
딜사이트 강울 기자
2026.02.20 16:44:22
#DB손보
#실적
#예실차
적자에도 배당 강행…하이비젼시스템, 400억 자사주 속내는
코스닥 상장사 '하이비젼시스템'이 대규모 적자에도 결산배당을 단행한다. 당초 별도 순이익의 15%를 배당하겠다는 중장기 방침을 제시했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결정은 다소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다만 배당금 총액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현금 환원 확대라기보다는 배당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2.13 12:30:15
#하이비젼시스템
#주주환원
#배당
인트론바이오, 124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인트론바이오가 자기주식(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이번 소각은 지난달 3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이후 한 달 만에 이뤄진 조치다. 인트론바이오는 보통주 157만7565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월24일
딜사이트 방태식 기자
2026.02.11 17:52:41
#인트론바이오
#자사주
#소각
알테오젠, 사상 첫 '현금배당' 결정
알테오젠이 창립 이래 처음으로 현금배당을 시행한다. 회사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 및 파트너십 확대 등을 통해 지속적인 주주환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알테오젠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은 보통주 및 우선주 1주당 371원이며 배당금 총액은
딜사이트 방태식 기자
2026.02.11 15:00:15
#알테오젠
#배당
#주주환원
자사주보다 배당…KB·신한까지 흔든 분리과세 효과
올해 초 도입된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가 4대 금융지주의 주주환원 중심을 자사주에서 현금배당으로 급격히 돌려세운 것으로 분석된다. 단순한 실적 개선 효과라기보다 세제 변화가 주주환원 전략의 우선순위 자체를 흔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주주환원에서 자사주 매입·소각에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11 08:00:16
#4대금융
#주주환원
#감액배당
크래프톤, 3년간 1조 이상 주주환원…창사 이래 최대
크래프톤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했다. 크래프톤은 이사회를 통해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의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의결에 따라 크래프톤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 동안 총 1조원 이상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이는 2023~2025년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2.09 16:05:06
#주주환원
#주주가치
#자기주식
우리금융 "CET1비율, 상반기 중 13% 달성 자신…우투 증자는 단계적 추진"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중으로 CET1(보통주자본)비율 13%를 충분히 달성하겠다고 자신했다. 우리투자증권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으로 단계적인 유상증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유증을 실시하더라도 그룹 CET1비율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우리금융은 그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06 17:50:54
#우리금융그룹
#CET1비율
#우리투자증권
돋보인 비이자이익 성장…우리금융, 2년 연속 3조 클럽
우리금융그룹이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에 힘입어 2년 연속 3조원대 실적을 달성했다.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한 이익 창출력에 보험사 신규 편입 효과가 더해지면서 실적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금융은 역대 최대 규모인 1조1500억원 수준의 주주환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06 16:42:57
#우리금융그룹
#실적발표
#주주환원
조현범의 '선견지명'…한국타이어 매출 '퀀텀 점프'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회장의 '승부수'가 적중했다. 지난해 한온시스템을 인수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조 회장의 결단이 실적 퀀텀 점프라는 확실한 성과로 돌아온 것이다. 이에 그룹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던 조 회장의 선구안이 다시금 주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2.06 09:00:16
#한국타이어
#한온시스템
#조현범
자사주 취득 넘어 소각까지…매커스, 주주가치 강화 드라이브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전문기업 '매커스'가 자사주 추가 소각에 나섰다. 과거 단순 취득 중심에서 벗어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소각까지 병행하며 정부 정책에 선제 대응하는 주주환원 행보를 강화한 점이 눈에 띈다. 소각 계획이 완료되면 지난해 46%가 넘었던 매커스의 자사주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6.02.06 08:00:17
#매커스
#자사주
#소각
'국민 배당주' 선언한 KB금융…"주주환원 상단 없다"
KB금융지주가 4분기 깜짝 배당을 계기로 '국민 배당주'로의 도약을 공식화했다.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과 주가순자산비율(PBR) 개선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금배당 비중을 끌어올렸고, 감액배당 도입을 위한 절차도 대부분 마무리했다. 주주환원 정책 방향과 관련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05 18:29:13
#KB금융지주
#주주환원
#감액배당
신한금융 "연간 10% 이상 순익 성장 계획…관건은 비은행 강화"
신한금융그룹이 2027년까지 연간 10% 이상 순익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은행을 중심으로 증권, 카드·캐피탈, 생명보험 등 비은행 핵심 계열사들의 실적 개선을 통해 순익 확대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이에 따라 배당 등 주주환원 규모 역시 매년 10% 가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05 16:14:16
#신한금융그룹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주주환원
비이자이익 확대·비용 관리 '효과'…신한금융, 연간 순익 5조 근접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5조원에 가까운 순익을 거두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지속했다. 비이자이익 중심 성장 및 효율적인 비용 관리가 실적 개선에 핵심으로 작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목표로 했던 주주환원율 50%도 조기달성에 성공했다. 5일 신한금융은 지난해 연간 그룹 당기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05 13:52:36
#신한금융그룹
#신한은행
#신한투자증권
하나금융이 쏘아 올린 공…KB·신한·우리 '분리과세' 시험대
하나금융지주가 4분기 배당 규모를 대폭 늘리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요건을 충족하자, 금융권의 시선이 일제히 다른 금융지주로 쏠리고 있다. KB·신한·우리금융지주가 하나금융지주와 비슷한 행보를 보일지, 아니면 다른 전략을 취할지가 이번 실적발표 시즌의 최대 관심사로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04 07:40:19
#4대금융
#실적발표
#배당금
주주환원에 증시 훈풍까지…금융지주 주가 재평가 국면
지난해 말 이후 국내 주식시장의 가파른 상승세에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주가도 순풍을 타고 있다. 각 금융지주가 추진해온 주주환원 강화 정책에 따른 자체 밸류업 성과에 최근 증시 전반의 강세가 더해지며 우상향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4대 금융지주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04 07:00:28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KB금융지주
흑자 전인데 배당부터…샌즈랩, 주주환원 시계 앞당겨
코스닥 상장사 '샌즈랩'이 상장 이래 처음으로 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에 나섰다. 아직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금 여력과 손실 축소 흐름을 근거로 '선(先) 배당'에 나섰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당초 흑자 전환 이후 주주가치 제고에 나설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2.03 08:00:28
#샌즈랩
#배당
#주주환원
디지털대성, 520원 현금배당 통해 주주환원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 디지털대성이 1주당 520원의 현금배당을 통해 주주환원에 나선다. 디지털대성은 2025년 사업연도 결산배당을 보통주 1주당 520원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월 31일로 해당 일자에 주주명부에 있는 주주는 배당을 받
딜사이트 노만영 기자
2026.02.02 11:01:54
#디지털대성
#현금배당
#주주환원
기아, 순현금 20조 쌓였다…주주환원 관심
기아가 20조원에 육박하는 순현금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을 열어뒀다. 수익성 개선으로 현금이 빠르게 쌓인 상황에서 보유 현금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두고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35% 수준인 총주주환원율(TSR)을 추가로 상향할 여지가 있다는 의견도 나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6.02.02 07:00:17
#주주환원책
#TSR 상향
#순현금
현대차 3인방, 매출 360조 돌파…관세 떼면 이익률 9%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 실적을 책임지는 핵심 3사(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일제히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합산 매출 360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미국 관세와 일회성 비용 등 수익성 하락 이슈가 산적한 상황에서도 선방하며 7%에 육박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것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1.30 09:00:16
#현대차그룹
#현대차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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