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퓨쳐위즈 더머니스탁론
금감원, '유령 코인' 빗썸 검사 연장…오지급 사례 더 나올 듯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2.19 08:55:50
이 기사는 2026년 02월 19일 08시 5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금감원, '유령 코인' 빗썸 검사 연장…오지급 사례 더 나올 듯[연합뉴스]

금융감독원이 빗썸의 60조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대한 검사 기간을 지난 13일에서 이달 말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앞서 이찬진 금감원장이 국회 현안 질의에서 지난주까지 검사 결과를 보고받겠다고 했지만, 이후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검사 인력을 8명으로 확대해 빗썸의 이용자 보호 및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등을 살피고 있다. 특히 실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코인이 지급될 수 있던 전산 시스템 구조와 보유자산 검증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과거 오지급 사례 등도 검사를 통해 면밀히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주회장 연임 땐 '67% 룰'… 장기집권 막 내리나[서울신문]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태스크포스(TF)에서 금융지주 회장 선임·연임 절차에서 주주총회 의결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 논의 중이다. 연임 횟수별로 주주 동의 요건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으로 '연임'의 경우 출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 찬성을, '3연임'에는 '4분의 3' 수준의 동의를 요구하는 안이 거론된다. 현재 금융지주 회장 선임·연임 안건은 상법상 일반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 이상이 출석하고, 출석 주주의 과반수 찬성 시 통과된다. 새 기준이 도입되면 올해 11월 회장 선임이 예정된 KB금융이 1호로 적용받을 것으로 보인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작년 이미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돼 주총에서 과반 이상 찬성만 받으면 된다. 


빅테크 "연봉 3.8억+주식 보상"…HBM 인재 사수 나선 삼성·SK[한국경제]

일론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7일(현지시각)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테슬라코리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채용 공고를 공유했다. 여기에는 "한국에 있는 AI 반도체 설계·생산·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테슬라에서 함께 일하자"고 언급했다. 엔비디아, 구글, 브로드컴, 미디어택 등이 고대역폭메모리(HBM) 전문 엔지니어 채용에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은 인력 유출 가능성도 제기된다. SK가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배정하고 삼성도 목표 초과한 엔지니어에 추가 보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삼성 등 4대 그룹, 2월 한경협 회장단 복귀 불발[파이낸셜뉴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은 이사회 및 정기총회 때 4대 그룹 총수들이 회장단에 복귀할 지에 대한 질문에 "결국 때의 문제로, 언젠가는 (회장단에)들어오게 될 것"이라고 밝혀, 2월 정기총회 때 복귀 문제를 매듭짓기 어려울 것을 시사했다. 한경협 고위 관계자도 4대 그룹 총수 회장단 복귀에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고 답했다. 4대 그룹 관계자 역시 그룹별 총수가 해결할 현안이 많아 복귀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4대 그룹은 지난 2016년 전경련을 탈퇴했다가 2023년 회원사로 복귀했지만 회장단회의 재합류에는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다. 


홈플러스 회생 1년, 왜 인수자는 나타나지 않나[데일리안]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지 1년이 되어가는 가운데 경영 정상화는 더 불확실해지는 모습이다. 희망퇴직과 점포 매각 등 자구책을 이어가고 있지만, 마땅한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자금난이 심화하고 있다. 회생기업 인수는 통상 채무 조정과 자산 재평가를 통해 매력도를 높이지만, 홈플러스의 경우 근본적인 수익성 개선 전망이 뚜렷하지 않다는 점이 걸림돌로 꼽힌다. 대형마트 산업이 이미 성숙 단계에 접어든 데다, 온라인 유통과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기존 점포 기반 모델의 성장 여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추가로 상업용 부동상 시장이 위축되면서 재무적 투자자(FI) 입장에서는 구조조정 이후 재매각(엑시트) 가능성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뛰어들 유인이 크지 않다는 점도 있다. 전략적 투자자(SI) 유치를 통한 정상화, 추가 자산 매각과 비용 구조 재편, 점포 단위 분할 매각 등이 향후 시나리오로 거론된다. 


리서치센터장이 뽑은 반도체 다음 주자…"은행주 첫손, 방산·원전 주목"[뉴스원]

국내 11곳 증권사 리서치센터장을 대상으로 반도체 조정 시 대안 업종으로 4곳이 은행을 추천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상법 개정 논의 등 제도 변화에 따라 주주환원 강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근거다. 소비·유통 업종도 대안으로 거론되는데 반도체 호황에 따른 부의 효과가 소비로 확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추가로 방산과 원전도 꼽았는데 정책 수혜와 수주 잔고 증가가 맞물리면서 중장기 성장 스토리가 유효하다는 평가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
공정위 "쿠팡 정보 유출, 재산 피해 없어 영업정지 불충분" 外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네이버페이 정오부터 2시간 넘게 결제·예약 오류 外 삼성전자, 사상 첫 19만원 '돌파' 外
딜사이트S VIP 3일 무료 체험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딜사이트플러스 안내-1
Infographic News
2021년 월별 회사채 만기 현황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