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랍슈투 피자' 출시 2달 만에 60만판 돌파
다양한 토핑과 소스로 화려한 외관 장식…MZ세대 구매율 62%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도미노피자의 올 여름 신제품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랍슈투) 피자'가 출시 2달 만에 판매량 60만판을 돌파했다.
랍슈투 피자는 기존 도미노피자에서는 볼 수 없던 화려한 외관이 특징이다. 더블 슈림프(블랙타이거 슈림프, 꼬리 알새우)에 랍스터를 얹은 랍스터 슈림프와 버터 스퀴드를 토핑으로 올리고 카망베르·파마산·체더·로마노 치즈와 투움바 크림 치즈 소스가 결합된 '투움바 파이브 치즈 소스'를 사용했다.
랍슈투 피자는 MZ 세대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다. 실제 랍슈투 피자의 MZ 세대 구매율은 62%, 2030세대의 구매율은 44%에 달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도미노피자는 랍슈투 피자에 스와이시(단맛과 매운맛의 조합) 트렌드를 더한 '불타는 랍슈투'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의 한국 진출 35주년을 맞아 출시한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피자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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