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스크린골프 기업 골프존이 7월 한 달 동안 골프존 회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코스를 공개했다. 골프존은 현재 국내외 약 473여개의 코스를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코스는 7월 라운드 수가 가장 많이 나온 코스 톱 10으로 ▲1위 일죽 썬밸리CC ▲2위 비에이비스타CC - 몬티/벨라 ▲3위 벨라45CC - 오너스A/오너스B ▲4위 하이원CC ▲5위 스카이뷰 ▲6위 골드레이크CC - GOLD/LAKE ▲7위 용평 버치힐GC ▲8위 남춘천CC ▲9위 김제 스파힐스CC ▲10위 마이다스밸리 청평GC이다.
가장 많이 이용한 코스 1위를 차지한 일죽 썬밸리CC는 올해 7월 신규 출시한 코스다.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의 아름다운 청정 대지에 천혜의 자연과 조화를 이룬 골프장이다. 매 홀마다 환상적인 주변 풍경과 다양한 코스 변화를 맛볼 수 있으며 편안함과 다이나믹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가진 골퍼에겐 감동과 즐거움이 배가 되는 코스다.
2위에 오른 비에이비스타CC - 몬티/벨라 코스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소재의 코스로 '세계적 권위의 챔피언쉽을 치룰 수 있는 완벽한 명코스'로 알려졌다. 비기너에서 싱글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완벽한 코스 구성으로 각 홀마다 티잉 그라운드를 5개씩 배치해 모든 골퍼가 부담 없이 골프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다.
3위의 벨라45CC - 오너스A/오너스B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서원면에 자리 잡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 속 총 45홀로 구성된 골프 클럽에서 여유로움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지난 5월 회원제인 오너스 코스가 신규 론칭되어 단기간 내 인기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골프존은 이달 12일 총 11곳의 신규 코스 오픈도 앞두고 있다. 국내 골프장의 아름다운을 담아낸 서산수 골프앤리조트, 블루원 상주 골프리조트, 블루원 용인 CC, 해운대 CC와 해외코스로는 세계적인 명코스로 알려진 베스페이지 – 블랙코스, 선저우 페닌슐라GC – Dunes West, 콜로라도 골프 클럽, 트럼프 내셔널GC 콜츠 넥, 하모니 골프 파크 등 5곳이 서비스 예정이다.
또 실제 골프장에는 없는 독특한 지형이나 풍경을 배경으로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가상 코스 GTOUR 레이크, 뉴욕 센트럴파크GC 등 2곳의 가상 코스도 추가된다.
아울러 골프존 구독서비스 'G멤버십' 회원을 위한 신규 코스 선공개 서비스도 시작한다. G멤버십 회원이라면 일반 유저보다 먼저 신규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서윤호 골프존 멤버십제휴사업팀 팀장은 "골프존은 독보적인 스크린골프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저분들이 더욱더 생생한 환경에서 실제와 같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꾸준히 신규 코스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도 골프장 제휴를 통한 코스 패치를 통해 더욱 풍성한 라운드의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은 지주사 골프존홀딩스를 필두로 골프존카운티, 골프존커머스 등과 함께 글로벌 골프 플랫폼기업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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