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다음주 전국 5곳에서 911가구를 분양한다. 분양시장이 겨울 비수기를 맞아 분양 물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대부분 지방에 몰려 있다.
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5곳에서 911가구(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난주 분양 물량(5265가구)에 비해 약 83% 줄어들었다.
서울에서는 성북구 상월곡역 장위아트포레가 분양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충남 천안시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416가구)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470가구) 등이 등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양우종합건설이 충남 천안시 두정동 일원에 짓는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64~84㎡, 총 416가구 규모다.
대방산업개발은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공동 31BL 일원에 짓는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0층, 11개 동, 전용면적 119㎡, 총 470가구 규모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단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다.
모델하우스 3곳이 열리며, 당첨자 발표는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1·2블록' 등 10곳에서 진행된다. 정당 계약은 7곳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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