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기자] 엘앤에프는 주가안정을 위해 신한은행과 기 체결한 신탁계약의 기간을 연장한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2월 24일까지다.
박지원 기자 bakupark@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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