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시스템 "시황급변 사유 없어"
[배요한 기자] 우신시스템은 발행주권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분기보고서, 홍종현 사외이사 중도퇴임, 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 결정 외에 중요 공시사항은 없다"고 21일 답변했다.
다만 회사 측은 "지난 2013년 발행한 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과 관련해 사채권은 전액 조기상환했으며, 권리 행사 시작일인 2014년 3월 5일부터 총 43억1000만원의 신주상장이 완료됐다"고 말했다.
이어 "신주인수권 잔여금액인 56억9000만원도 신주인수권 행사청구로 신주발행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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