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과도한 주가 하락 ‘매수’<이베스트證>
[고종민 기자] 더존비즈온이 최근 실적 개선 흐름에도 불구하고 8월초부터 과도한 주가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반기도 실적 개선 추세가 예상되는 만큼 저평가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
최석원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클라우드 부문의 안정적인 증가세,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구축형 ERP 부문의 매출 성장 등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다”며 “하지만 수급 이슈에 따른 과도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실적 모멘텀과 현재의 밸류에이션 메리트(12개월 예상 주가수익배율 17.9배)를 감안할 때, 매수 구간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3000원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이베스트증권에 따르면 기존 구축형 전사적자원관리(ERP) 부문 고객이 점차 클라우드형 ERP로 전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매출액과 수익성은 개선되고 있다. 이는 기본모듈에서 확장모듈로의 상향 판매(up-selling)를 통한 평균단가상승 상승과 신규 고객사(타사 ERP 사용 중견기업) 유치에 따른 양적 증가에 따른 것이다.
또 클라우드(Cloud) 부문이 구축형으로부터 전환 전환에 따른 성장 추이를 지속하고 있다. 아울러 그룹웨어 및 보안 수요도 지속적인 증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게 최 연구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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