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케이, 스마트카드로 핀테크 시장 공략 <교보證>
[이승도 기자] 교보증권은 아이씨케이에 대해 9일 “스마트카드 바디 제조회사로서 국내 신용카드 시장의 30%을 담당하고 있다”며 “EMVA 및 중국 은련카드 승인을 받은 COS(Chip Operating System) 자체개발에 성공해 메탈카드 및 IoC(Innovation Card)카드에 장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갑호 연구원은 “부진한 성장률을 보이는 국내 스마트카드 시장에서 아이씨케이는 VIP용 메탈카드 등 프리미엄카드 시장으로 주력시장을 전향하고 있다”며 “IT기기와 연동되어 사용될 수 있는 스마트멀티카드는 핀테크 시장 개화에 매우 현실적인 대안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현재 유럽 등에서 매우 구체적인 수준까지 영업이 진척되고 있다”며 “3분기부터 메탈 프리미엄 카드 실적이, 4분기부터 IoC카드 실적이 인식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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