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텍, 기술력 기반 안정적 매출 기대[한양證]
김연우 연구원은 “핵심 제품의 특허와 설계, 제작 기술 등을 바탕으로 자동차·헬스케어 등 다양한 전방 산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아이엠텍은 무선주파수(RF)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폰용 안테나, 카메라모듈, 메탈케이스 등을 개발해 생산한다.
김 연구원이 제시한 2016년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 3300억원, 영업이익 495억원이다. 전년 대비 각각 215%, 27% 증가한 수치다. 그는 “단순 임가공에 그치는 경쟁사와 달리 아이엠텍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을 내기가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전체 매출액의 90%가 LG전자에서 나왔다. 부문별 매출 비중은 카메라모듈 54%, 안테나·메탈케이스 40%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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