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오뚜기, 최대주주 친인척 함영범씨 외 2명 2700주 장내매도
[김경훈 기자] 오뚜기는 최대주주 친인척 함영범씨와 함영욱씨, 함정원씨가 각각 보통주 900주, 총 270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62.35%에서 62.28%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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