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오세아니아 선주와 LNG운반선 계약 체결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1척에 대한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3779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9조9031억원 대비 3.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0일부터 2029년 4월 30일까지이다.
빌리언스, 1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빌리언스는 유상증자를 통해 100억440만원의 운영자금을 조달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주는 4월 27일 납입 예정이며, 5월 11일 상장될 예정이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3921만5688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다. 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이며, 증자 방식은 제3자배정증자다. 납입일은 4월 27일이며, 신주는 2026년 5월 11일 상장될 예정이다.
화신, 대표이사 장의호 사임…정서진 대표이사 단독 체제
화신이 20일 공시를 통해 장의호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서진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회사를 이끌게 됐다. 정서진 대표이사는 고려대 경영학을 졸업하고, 로체스터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화신과 화신정공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알려져 있다.
파트론, 자사주 500만주 일괄 소각 결정
파트론이 주주환원 계획 이행현황과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자사주 500만주를 일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주환원 이행현황으로는 지난해 자사주 99만8311주 취득을 제시했다. 자사주 소각과 관련해 지난해 12월 15일 보통주 200만주 소각을 완료했으며, 이어 지난 2월 25일에는 500만주 조기 일괄 소각을 결정했다.
네이처셀, 대표이사 라정찬 선임…줄기세포사업 강화
네이처셀이 20일 공시를 통해 라정찬 씨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줄기세포사업 강화를 위한 책임경영 체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라정찬은 1964년 10월 18일생으로, 네이처셀의 특수관계인이다. 바이오스타줄기세포기술연구원의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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